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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사주세요 3 2
사줘 ㅇㅅa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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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함? 2 0
나 어차피 대답 안 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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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후 공부 3 0
08현역 입니다. 우울증이 1학년중후반부터 한 1년간 제일 심했고, 2학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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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계정이 진정한 부계임 5 3
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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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준 단과 2 0
1.두각 단과 얼마 교재비까지 하면 대충 얼마임? 2.두각 단과하면 비대면으로 들을 수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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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4일차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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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작은눈도 얼굴형에 조화롭다면큰것보다 좋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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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걸린 고민 8 0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경희대 경영회계 둘 다 최초합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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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RIPPLE 모의고사 수학 영역(공통) 배포 6 5
(1번 문제 지수에 있던 극한을 수정하였고, 18번 문제 공비가 0이 아닌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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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감? 서울살고 아주는 1시간 반 걸림 이채연 채연 발표 조기발표 조발 고대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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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 뭔 풀발을; 6 6
먼저 세줄 요약하자면 1)잘못은 했다만 그리 크진 않다 어린나이에 충분히 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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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x 9 0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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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신병 걸릴거 같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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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조발처해라 3 3
는 무슨 연대님들 제발 저좀뽑아주세요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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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률 50퍼센트고 지금 9등이에요... 10명 뽑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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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뭐에요? 1 1
사랑이머에여? 사랑이머죠? 사랑한다는게뭐에여? 사랑이라는감정은 어떻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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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국수영 주말에 사탐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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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전전 vs 반융공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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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번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예과 신입생을 찾습니다! 2 2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25학번 과대단입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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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2 0
보건점공40명 궁금하신분 조금 더 들어오세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지짜!!!ㅠㅠㅠ
감사해요ㅠㅠ 흐엉엉 ㅠㅠㅠ 신촌걸어다니면서 울었어요ㅠㅠ 평소기록보다도 못나와서…ㅠㅠ
ㅠㅠ다른분들도 연습때보다 못나왔을거에요 언제나 시험은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죠...수능 끝나고 남들 쉴때 열심히 달려온것만 해도 가치 있다고 봐요 수고하셨습니다 울지마여ㅠㅠ
ㅠㅠㅠㅠ 감사해요ㅠㅠ 진짜로ㅠㅠㅠ 원래 하던만큼 보려던 것도 욕심이었나봐오ㅠ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전대 괜찮음.. 주눅들거 없어요
ㅠㅠ감사해요..하지만 삼반 생각을 하고있는...그래서 외글 갈 수도 있어요ㅠㅠ
삼반해도 전대가 나을걸요 물론 현강 같은거 다니실거면 외글이 나은데 인강 들을거면 굳이 외글을..
현강은 안들어도 되는데 논술 볼 때마다 교통비가 가는 데만 4-5만원이고 왕복은 약 10만원... 물론 볼 때만 보긴 하지만... 주거이전해서 수능은 전남에서 칠 수 있다쳐도ㅠㅠ
그래도 전대가 나으려나요? 저도 사실 외글보단 전대가고시ㅠ어요 ㅋㅋㅋㅋ
전 외글도 붙었는데 전대 왔어요 논술 일정 빼고는 전대가 더 낫죠 등록금도 훨씬 싸서 거의 돈 받고 학교 다니고 지역에서도 알아줘서 다닐때 기분 좋아요 ㅋㅋ
그건 맞는거 같아요…
전대 어때용 주변 인프라 좋나요?
반수하는 사람 학교에 많은가요…
서울이랑 비교하면 적긴한데 학교 다니면서 불편함은 못느꼈어요 필요한건 거의 있어요 반수하는 사람은 있지 않을까요..? 주위에 반수한다고 소문내지는 않으니까 잘은 모르겠네요
제 모습 보는 것 같아 안타까운데 일단 외글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전남 지역 출신 아니면 굳이 전남대를 갈 필요는 없어요. 그 쪽 인간들 특성이 조금 다릅니다. 당시에 인터넷 여론도 보고 입결까지 따져가다 전대를 간 거였는데 이 라인에 입결은 정말 아무 의미가 없으니 입결이 전대가 높아서 가는 선택은 정말 막아주고 싶네요. 지역에서 알아주고 그런거 없고 주변 지인들한테는 왜 그렇게 멀리가냐 뭐하러 전라도까지 가냐 이런 반응입니다. 솔직히 이런 얘기 해주자면 너무 많은데 생략하고요
저도 재수해서 전대 다니다가 무휴반으로 실패했어서 이번에는 반수해서 떠나는데요. 진짜로 대학 라인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시다면 대학 등록하지 마시고 쌩삼수를 가장 추천하구요.
만약에 그래도 보험을 들고 싶다면 외글을 가시고 반수를 하되 지금부터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혹시라도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셔요
저도 그래서 외글 가려고 마음 얼마전에 바뀌었어요 ㅎㅎ
근데 외글은 붙을확률이 적긴한데 그래도 표본분석 다 해봤을 때는 되긴 했었어요!
혹시 몇수 하셨나요? 제가 반수 생각이 간절해서
저는 사반수해서 떠나는거에요
혹시 어디학교 붙으셨는지랑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할지, 언제(몇 수때) 전대외글 붙으셨던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재수때 전대 사대 붙어서 다녔어요
이번에 설교 갈 꺼 같네요
저는 교사가 목표였는데 학벌에 미련이 남았어서 본거였어요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필요할꺼 같아요
물론 재수 때도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이 있긴 했는데 이번에 사반수 하면서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했던게 결이 좀 달랐던거 같아요. 이게 진짜 닥쳐봐야 느낄수 있는거였던거 같아요. 공부하면서도 그 때는 진짜 간절한거는 아니였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 노력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뭐를 채우면 한 문제를 더 맞힐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많이 했고요
아아 감사합니다ㅠㅠ 28수능 볼 수는 없으니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거 같긴해요
학교들어가서 한달은 적응도 하고 좀 놀기도 하고 하면서 보내고 그 후부터는 수능 감 다시 잡으면서 공부 조금씩 하면서 알바 병행하려고요 제가 엄마몰래반수라 돈이 필요해서ㅠㅠ 그리고 6모부터는 제대로 공부 다시 할 거 같아요!
반수랑 재수 어떻게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재수는 그냥 아파트 독서실에서 인강 들으면서 했었고요
삼수는 말이 삼수지 그냥 대학 다니다가 수능만 치고 온거라 공부는 거의 안했습니다
이번에 사반수였는데 2학년이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다닐까 싶었는데 여름방학 때 마지막으로 해보자 싶어서 집 앞에 이투스247다녔어요. 학원비는 두 달치는 제가 내고 나머지는 부모님이 내줬고요
솔직히 학기 중에는 수능 공부 하기 어려워요. 주말에나 할 만하구요 시험 기간이면 또 그거 준비해야되고 과제도 계속 있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고 그러는데 진짜 정신 잘 잡아야 해요
ㅠㅠ 그렇군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할 거 같네요..
마음단단히 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본인 돈이 지출된다는거는 공부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꺼에요. 글쓴이님도 알바하셔서 학원비 낼 계획이시니까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공부하는데 동기부여 될꺼에요. 저는 부모님 돈 쓰는거랑 본인 돈 쓰는거랑 느낌이 많이 달랐어요
아아그렇군요!
그쪽 인간들 특성이 조금 다르다는게 근데 무슨 뜻인가요? 궁금해서요 사실 신입생 단톡방도 둘 다 들어가봤는데 전남대 톡방이 너무 시끄럽고 물이 안좋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었어요 논술로 경희대 톡방도 들어가봤는데 분위기가 너무 다른 거 같아서 아 이래서 좋은대학 가야되는구나 싶었어요ㅠㅠ 물론 전대도 좋은대학은 맞지만요..
호남 애들이 대부분이고 영남 애들도 좀 있는 편인데 수도권 애들은 거의 없는데요. 좀 폐쇄적이고 집단주의 성향이 큰 거 같고요. 필터링이 안되고 학교에 들어오는 애들이 많다고 느꼈어요. 최근에도 자퇴하러 갔다가 서울대도 아닌데 왜 그런데로 가냐, 요새는 대학 쉽게 가네 뭐 이런 소리만 듣고 왔어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반수하는 애들 거의 없어요
아하 전남대에서여??
네
아하 그렇군요 그러게 대부분이 그쪽사는 학생일테니..
오오 저도 좀 느꼈던 부분인 거 같아요 채팅방에만 들어갔는데도 그런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외글 선호가 더 올라갔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