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심 올해 성대 조발 여론 보고 느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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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진짜 10명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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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함 ㅋㅋ 근데 변표부터 괘씸죄가 좀 있음
호의였을까요?
무료 학당이였나요?
동네 미용실 10시오픈 적어놓고 계속 9시여는게 호의에요?
호의긴 하죠. 10시 적어놓고 일찍 온 사람들은 해주는거면.
자기가 9시에 문을 연거지.요구에 의했던게 아닌
호의 뜻 모름? 호의는 누군가가 요구해야만 베풀수있는게 아니에요...
돈을 지불 받는 자가 해야할걸 미리 행하는게
베푸는건가요?
호의라는걸 거기에 설수 있냐는거죠.
이재명이 돈푸는것도 호의가 되겠군요
님 진짜 그런 마인드로 살아요? 대학교는 사람들한테 돈을 달라고 장사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알아서 쓴거잖아요 ㅋㅋㅋㅋ 그 비유가 진짜 맞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장사가맞다하더라도 정해진날짜보다 아무대가없이 빨리 해주는게 호의가 아니라고요? 이상한 사고를 가지고 계시네 갑자기 정치얘기 끼얹는것도 글코
설명회갔을때 올해도 조발한다 했는데 이젠 조발이 아니게된..
조발보단그냥변표개좆같이짜서그럼
고전논문은 자기가 인신공격중인건 알까?
호의..애초 좋은 뜻이나 착한 마음이 있었다면 아주 빠르게 합격여부 일정 만들고 학생들이 집알아보는거 여유있게 만들어줬겠지.
개학 보름도 안남기고 추합 던져주면 학생들이 집 구하는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알기나 할까? 고려대상이긴 할까?
이런 일정들이 대학들의 학생들에 대한 호의가 있다할수 있을까?
호의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대학들은 안바뀌나봅니다.
여기서 인신공격이 왜나오나요 참.. 그냥 자신만의 세상에 살고계신거같아 이제 먹금할게요~~
님이 변하지 않으면 대학도 변하지 않을겁니다.
언젠가 시간의 제약속에 방을 고르다 문득 제가떠오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