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2025 6월 모의고사(평가원) 수학 영역 - 선택 부분 (확통, 미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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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운대해원수학학원입니다!
오늘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나머지 부분 선택과목입니다.
바로 출발 !!
< 확률과 통계 >
선택 과목 미적분 부분에 가서도 말씀드리겠지만....
문과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확률과 통계!! 이과생들은 미적분!! 변별력의 편차가 너무 심합니다.
말인 즉,, 상대적으로도 그렇고 절대적인 문제들 수준에서도 그렇고 너무 쉽게 나왔어요.
현 고1 부터는 수능에서 항상 보여지는 문, 이과 편차 현상이 조금은 나아지길 바라 봅니다...





3점짜리 문제들이 거의 하이패스 수준입니다.
자동차로 좌동 한 바퀴를 돌기도 전에 충분히 끝낼 수 있어요 ~~
" 확률과 통계 " 개념서들만 계속 파고파고 ~ 그러면 충분해요.



28번 문제도 뭔가 글이 많아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정독을 하면 충분히 상황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림이 주어져 있으면 무조건 이용을 해 보세요 ! 단서 해석이 쉬워질 거에요 ㅎㅎ


29번 문제 역시 마찬가지 ! 오히려 28번 보다 더 상황 파악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어요.
고1 집합에서 배웠던
n(A∪B) = n(A) + n(B) − n(A∩B)
기억 나시죠?
그걸 그대로 연결해서 알아두고 있다면, 글을 읽었을 때 떠오를 겁니다.
P(A∪B) = P(A) + P(B) − P(A∩B)



29번까지 일사천리로 풀어낸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시간 확보가 아주 잘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 여유 속에서 30번 문제에 들어온다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6월 평가원 시험이라 재수생들이 시험에 응시를 했다면 아주 콧노래를 불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적분 >
아마 평가원에서 실험적인 요소를 많이 넣었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9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퀄리티를 위해서.....
확률과 통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도 너무 차이가 큽니다. 3점까지 확보 문제들도 거의 보이질 않네요.



24번 문제 마저도 녹록지 않습니다.
이후의 3점들의 수준이 높아 4점 같은... 이란 형용사를 덧붙였습니다.


급수가 수렴하면 그 일반항의 극한은 " 0 " 으로 수렴한다!

이 이론을 적용시켜서 a값은 빨리 도출되어집니다.
그런데, 고1 유리식 계산 부분이 잡혀 있지 않다면, 유리식에 대한 변형이 잘 보이질 않아
적지않게 당황한 수험생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앞 쪽에 문제가 배치되질 않았나.... 하는 필자의 생각입니다.



역함수 미분법이 꼬여서 나온다면, 등장하는 여러 문자들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당황합니다.
그래서, 우리 해원수학학원에서는 그림 즉, 그래프로 해석하는 부분까지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27번에 충분히 배치될 수 있는 도형 문제입니다.
삼각함수의 배각공식을 잘 기억하고 있는 수험생들은 당황하지 않고 해결하였을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적용을 시키지 못했다면 미분할 때, 곱미분으로 해야하기 때문에
식 계산의 스케일이 커져서 힘들 수 밖에 없어요.





29번 문제도 바로 연결할게요~




미적분에서 어떤 식으로 변별 문제들을 출제할 것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적분에서는 초월함수로 표현되는 식들에 대한 이해도와 함께 복잡한 계산 과정을 얼마만큼 실수 없이 잘 진행시킬 수 있는지.... 즉, 멘탈 관리를 요구합니다.
모의고사 트레이닝을 통하여 철저하게 심리적인 준비도 해야겠죠!!








30번 문제 !!!
선택과목 미적분 미분 파트에서 보여줄 수 있는 고퀄리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워진 초월함수 식에 합성함수, 절대값이 포함된 함수까지 여러 단계로 해석해야 합니다.

문제로써는 참 멋있지만 6월 모의고사의 미적분 1등급 컷을 확 떨어뜨리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이라 볼 수 있어요.
솔직하게 필자는 실제 1등급 컷보다 체감상 느껴지는 차이는 훨씬 더 큽니다.
미적분 각 단원의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잘 파악하고 준비하여 다가오는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잘 치뤘길 바라봅니다!
그리고, 비교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유형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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