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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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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모의투자 고수임? 0 0
다른거 다팔고 곱버스에 올인했더니 어제오늘 수익률이 2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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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화1 올해많아질려나 0 0
ㅇㅇ? 난고점보기에 나쁘지않은픽이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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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으로 입학했을때는 대학생활 ㅈㄴ 쉬웠는데 공대 수업 들으니까 진짜 죽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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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 개개 허수 노베 공부처음하는사람 수학인강 0 0
수능전까지 진짜 개념만 완벽하게 하고 목표등급이 4등급인 확통이한테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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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환 언매 ㄱㅊ나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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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나요? 25대비 여름특강 7회 들은적 있고 아직은 라이브 들을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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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해야지 0 0
그래야 상황이 변해도 흔들리지 않으니까 잊어먹었는데 다시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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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신 언매선택자 0 0
20명인게 개웃기네 ㅋㅋㅋ 물론 전 화작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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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으로 2학점 더 먹음 0 0
학점교류한 거 4credit=3학점 환산해서 들어가야하는데 8credit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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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무기력한듯... 3 0
아무것도할수없고또하기싫은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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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ㅅㅂ 똥쌋는데 1 0
냄새 좆되네 정병호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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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kf샊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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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 김동욱 들어야겠다 0 0
강의 설명 들으니까 맘에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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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0퍼 찍은 기념 다시보는 라끄리님의 Robot, market, god 3 4
‘보통 사람도 온도를 숫자로 보면 공감각을 느낄 것이다. 40도라고 하면 땀에 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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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다 5 2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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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 질문ㅠㅠ 0 0
안녕하세요 수1 수2 기출코드를 3회독한 상태이고 실전개념을 아예 안 들어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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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 ㅁㅌㅊ? 5 0
검정색으로 가린건 수업 초록색으로 가린건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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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Hesco 사회·문화 실전 모의고사 판매 시작! 2 2
안녕하세요. 헤드마스터입니다. 작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던 Hesco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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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 1 0
신인인데도 안 쫄고 심리전걸고 이런 플레이하는 거 보면 나중에 크게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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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왜 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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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수들은 나쁘지 않군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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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대학교에서도 똑같이 6 8
친구 한 명도 없이 하루종일 사람이랑 대화 한 번 못하는 묵언수행하다가 점심저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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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vs 정석민 1 0
지금 정석민쌤 풀커리 타고 있는데 원준쌤 강의도 들어보고 싶어서 병행해보려 하는데 괜찮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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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공부 vs 수능 공부 1 1
대학 공부: 수업은 노잼, 시험공부는 유잼 (negative), 성적도 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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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1 0
면허따는데 대충 며칠 걸리나여?? 2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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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장엔 빌런없었는데 2 0
현역때 69모 치는데 한숨쉬는새끼 죽이고싶엇음 국어 흐름타는데 갑자기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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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공부하기실타 2 0
걍 이해원엔제나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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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2 1
4700 방어력 329 마저201 인 챔피언?이 저지불가?, 쉴드?, 벽? 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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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공적 4 0
과목 부장 2개나 따냄 학종으로 가야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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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학점 (월금공강) 3 0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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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뭐 할까요 1 0
지금 있는 게 작년에 풀던 마더텅 독서랑 올해 수특 문학독서 있는데 인강 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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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개념을 다시 다져야 할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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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리식 정보구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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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풀학점 다 채우려고 했는데 2 2
현실은 9학점... 반수는 운명이 시킨다 연대야 너가 날 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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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모 또놓쳤네 씨발거 3 0
애미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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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의 초반부인데 이개다 3-1강 암기를 웬만하면 하겠는데 그냥 그 도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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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오줌싸고 안닦음? 7 0
남자말하는거임 ㅇㅇ 난 닦는데 친구가 들으니까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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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 1 0
모의 토익 620점 나옴 여름 방학때까지 750점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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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언매 어때요? 3 0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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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마시는 1 0
몬스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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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7 입시(올해) 부터 기초학력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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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대구 물가수준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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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와서 1 1
잠들어버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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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쏘 쏘리 벗 아이 러브유 다 거짓말 11 0
암소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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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면엔 고향만두 0 0
반박시 비비고훌리 비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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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시끄럽네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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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다 까먹었을듯 3 0
그런것입니다 벌써 장롱면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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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몇 타치? 6 1
엄지발가락 벽에 박았는데 비명도 안 지르고 욕도 안 하고 오르비에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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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땄으니 새벽 3시에 1 1
데자부 틀고 5년 운전한 형이랑 자유로 달리면 되냐




이해안되는 상황까지 알려주는 강민철goat
글을 마치며의 둘째 ㅇㅈ
저런 거 연습 안 하면 26수능 칸트에서 터질 듯
마무리부분은 공감하지만 진입자격은 납득되지 않네요
국수 44 -> 11로 올린 입장에서 단순한 성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것도 맞긴 함. 모든 지문을 이해할 순 없음
제가 생각하기에 이상적인 것은 지문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납득시키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빠르게 넘어가야함. 그 부분이 중요하다면 밑줄 쳐서라도 넘어가야해요
이해만 해서 모든게 풀리는건 또 아니긴 함
저도 이해 신봉론자지만 칸트는 안되니꺼 정보처리로 스르륵 풀어버림
연습할때는 이해해보고 씹어먹어봐야 실전에선 20%라도 캐치하고 그거 부여잡고 쭉 미는거
다만 정보처리 쪽으로 연습한 사람들에 비해선 이번 칸트 지문이 그렇지만 요행으로라도 푸는게 어렵긴 하죠
연습때 지문을 씹어먹는 건 두 방식 모두 하나 그 지향점이 다른거 같네요
정보처리 지향으로 가르치시는 강사님으론 혹시 어떤 분이 계신가요? 대부분의 강사님들이 이쪽으로 말씀하시려나...
이원준이 정보처리 대표격이고 대부분은 섞여있습니다
수능이 리트도 아니고, 22, 23급 비문학도 요즘에는 뜸해서(그나마 에이어?)
백분위 100이 목표가 아니라면 안정 1등급 도달은 정보처리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죠
솔직히 칸트는 정보 처리 관점에서 보면 게딱지보다도 아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