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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으로대학가게해주세요 [1386944] · MS 2025 · 쪽지

2026-01-14 12:40:52
조회수 450

혐중 댓글 어디서 Ai 돌리는거 아니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22248

ㅇㄴ 진짜 너무 멍청해 보이잖슴

무슨 정치랑 아무런 관련도 없는 영상 댓글에 중국 관련된 것만 나왔다 하면 혐중 댓글 달리고 멸공 이지랄 하는거 보면

진짜 과하게 멍청해 보이고 싶어서 발작하는 것 같음.

지능적인 국힘 안티가 어디서 AI 존나 돌리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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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님딜도좀넣어주세요 · 1312697 · 01/14 12:44 · MS 2024

    극좌든 극우든 어디든 AI돌리는듯요

  • 아나님딜도좀넣어주세요 · 1312697 · 01/14 12:44 · MS 2024

    다 떠나서 멸공은 중요한 가치긴 하죠

  • 현역으로대학가게해주세요 · 1386944 · 01/14 12:47 · MS 2025

    멸공 좋긴 한데, 우리가 적대해야할 세력을 지칭하는 용어를 "공산주의 세력" 외에 새로 하나 만들었음 좋겠음.
    공산주의는 충분히 학문적으로 가치 있는 분야인데 당장 맑시즘도 대학에서 공부하는 마당에 공산주의를 싸잡아 혐오하는건 좀 문제가 있음.

  • 최후의상록지룡 · 1431865 · 01/14 12:45 · MS 2025

    중국이 존나 싫긴한데 무지성 혐중은 좀 그럼

  • 찬성 · 1423105 · 01/14 12:45 · MS 2025 (수정됨)

    반중 감정 이나라는 심할수밖에 없지 않나.
    솔직히 일본보다 훨씬 심해야 정상이긴 함.
    별개로 유튜브 댓글 다는 사람이 백수 노인들이 많은데 대부분 반일 반중에 극단적인 정치병자들이 많음.

  • 현역으로대학가게해주세요 · 1386944 · 01/14 12:49 · MS 2025

    싫어하는건 충분히 이해되는데, 내가 그렇기도 하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정치계에서 무지성 적대하기에는 중국에서 뽑아먹을 수 있는 리소스가 너무 많음.
    지금이 뭐 대의명분 더 따지는 조선시대도 아니고

  • 찬성 · 1423105 · 01/14 12:51 · MS 2025 (수정됨)

    맞는 말임. 근데 그 말하는 인간들이 대부분 무지성 반일함. 사실상 죄질로 따지면 일본1 중국10정도로
    6.25전쟁 때 엄청나게 죽어나갔는데 일제때는
    소신발언 하자면 아프리카 토인국하고 비견되는데
    러중일 중에서 무조건 먹히는데 일본은 신사적으로 대우해 준거임. 식민지 대우중에서 한국이 제일 나았을정도로 일제 때 인프라와 미국 지원 없었으면 이 나라는 그냥 동남아 국가 1일거임.

  • 현역으로대학가게해주세요 · 1386944 · 01/14 13:04 · MS 2025

    존나 동감

  • 예암 · 1388564 · 01/14 13:04 · MS 2025 (수정됨)

    식민지 근대화론이랑 다를 게 뭐임

  • 찬성 · 1423105 · 01/14 13:08 · MS 2025 (수정됨)

    한국은 여타 식민지랑 좀 다름. 착취도 당하고 미개에서 근대화도 된 특이한 케이스임. 위치와 문화가 일본과 한국이 접근이 편하고 인종이 같은게 클듯?
    딴 식민지화 된 나라는 착취만 일방적으로 당한 나라들이 대부분임.
    서로서로 교류도 많이 되어 있었고

  • 찬성 · 1423105 · 01/14 13:11 · MS 2025 (수정됨)

    애초에 3.1운동 한다고 문화 통치 한다는거 자체가 유럽 깡패국가들은 수십만명 다 몰살해버리는데 일본은 조선 2등신민 내선일체 할려는거 자체가 식민지국가들 중에서는 누구도 대우받지 못한 혜택들임. 대부분은 그냥 노예 1

  • 예암 · 1388564 · 01/14 13:18 · MS 2025

    문화통치는 말이 문화통치지 실상은 갈라치기로 민족결집 약화시켜서 일본이 통치하기 쉽게 하려는 의도로 진행됐고 2등신민도 말이 2등신민이지 강제징용이나 위안부로 끌려가서 노예처럼 일한 분들이 한 둘이 아님 태평양 전쟁 말기에는 학도병으로 끌고가기도 했고

  • 현역으로대학가게해주세요 · 1386944 · 01/14 13:18 · MS 2025

    전 좀 다름.
    일본이 착취를 위한 인프라를 설계하고 조선의 식민지화를 목표 삼은 건 맞는데 결과적으론 그게 우리나라에 이롭게 작용한 케이스라고 봄.
    그 왜 평가원 지문에 나온 도덕적 운 있잖슴. 그거임 그냥.
    이 상황에서 일본이 당시에 조선에게 선을 베푼 것이라고 평가하면 도덕적 운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니 고정된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없다는 논리적 모순에 빠짐.
    그러니 일본에 긍정적 찬사를 보내는 것은 지양하되, 그들은 구축한 인프라가 우리 국가에 우연히 이롭게 작용했다는 사실은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함.
    조선이 일본의 도움 없이도 근대화를 이루어냈을 것이라는 주장에도 어느정도 동감하는 바는 있지만, 그렇다기엔 흥선대원군에서 고종으로의 통치권 양도가 너무 과하게 늦었음.
    흥선이라는 무능한 군주가 최악의 타이밍에 등장하게 된 것이 화근인 셈

  • 찬성 · 1423105 · 01/14 13:22 · MS 2025 (수정됨)

    1940년대 전까지는 강제징용도 사실상 하지 않았고
    자원선발이 대부분이었어서 그 당시 진짜로 끌려가는 사람들은 소수였음. 그렇게 따져봤자 국가가 개인에게 억압으로 희생당하는건 소수이고 그걸 일반화 해봐야 학도병,위안부,강제징병<<<<<<<6.25 수백만명 사망이 훨씬 심함. 감성팔이로 선동해서 그렇지

    사람 목숨값이 똑같다면 오히려 일제 때보다 우리나라 독립 후 국가가 국민들 죽인 수가 훨씬 많음.

    공산당 척결이라는 명목하에 죽인 국민들이나 고문당한 사람들은
    국가 말 안따르는 사람들을 국가가 좋게 봐줄 이유가 없음. 말만 잘 따르면 문화통치인데 그러면 전국민이 나서서 그 당시에 대항했어야 했다고 말하는건 어불성설임. 소시민들한테는 문화통치 맞음.
    반일제 양반들한테나 갈라치기겠지만

  • 예암 · 1388564 · 01/14 13:37 · MS 2025

    국가 말을 안따라서 죽었다고 하셨는데 독립운동가분들도 일제 입장에선 국가의 말을 안따라서 죽인 거니 정당한 행위인가요?

  • 찬성 · 1423105 · 01/14 13:42 · MS 2025

    국가적 입장으로 보자면 맞습니다. 민족적 입장에서는 다르겠지만 딱히 일제가 악마고 우리나라는 천사고 이런 개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싸라락 · 1397023 · 01/14 12:46 · MS 2025

    다 중국의 업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