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노르웨이숲비둘기 [1439666] · MS 2025 · 쪽지

2026-01-14 02:38:10
조회수 109

국어 안오르시는분들 넘 안타까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18912

내 수학과 과탐이 그렇기에 그 감정을 너무 잘 이해할 수 있음

분명 기출 풀고 사설 풀고 경험치를 쌓는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험장에선 달라진 것 없이 허둥대는 자신의 모습만 들어오니까

그 속상함이 너무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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