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 달리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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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현재 군인들 군기 저리가라 할 정도로 선배한테 10년 이상
지방대 의대에서 빡세게 처맞은 다음 인프라 하나도 없고 방은
원룸이나 모텔밖에 없는 곳에서 10년 동안 버티다가 필수과라서
개원도 망할 확률 높고 대기업(삼전한 제외) 연봉만큼 받다가 60대에 과로로 사망하는거면 결혼 안하면 풍족하게 사는 계약학과가 차라리 더 나을듯
타지에서 그만큼 사는거면 군대하고 뭐가 다른지 딱히 모를듯
해병대 10년은 개끔찍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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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방 그정도 거의 없음
광역시 말고는 사람이 없어서 낙후된 지역 엄청 많음. 노인들만 있는 장소들 많아질수록 지역은 훨씬 더 낙후됨.
월급은 얼만큼 주는지도 아직 안 정해짐
솔직히 기간긴 공보의 느낌이
이게맞다
공보의 연봉으로 후려칠것 같은 느낌이
근데 진지하게 갑자기 어디 땅끝이나 섬가서 복무하라하면 ㄹㅇ 걍 계약이 훨나은듯
얼마나 가고싶은거야 머스크가 삼년안에 의사망한대요
ㅇㄴ 적어도 지방의 중에는 이제 그런 곳 없음
괴담은 실존한다.
괴담이 아니라 제가 의주빈이라서 알아요... 인프라 저런 곳도 없고 코로나에 휴학에 두번 쳐맞고 그나마 군기 있다는 곳 두세군데 정도밖에 안 남음
그것도 이전에 비하면 없는 수준이고
저희 학교 썰을 들려드려야 하나
요즘은 군 단위도 강원도나 호남, 경북 일부지역 말고는 그정도 수준은 없음.
그래도 하겠다는 사람들 줄어설꺼임
월급을 국가에서 통제하면 건보재정이 지금도 간당간당한 상황이라 공무원 월급 이상으로 주기 어려울 수 있죠. 학비도 6년 다 지원해주니 월급을 후려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