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평평하다는 것에 대한 100가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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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반박 가능함?
난 일단 하나하나 찾아보기 전엔 전부 반박 못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
무언가가 존재하지 않는 사실을 결정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가장 오래됐고
가장 직관적으로 부정 가능한 지구평평론조차 근거가 이렇게 넘쳐나는데
현대 사회의 더 복잡한 음모론을 "명확하고 명쾌하게" 전부 반박을 요구하는 건 정신적 니힐리즘에 가깝지 않을까 싶음
1. 육지·바다의 “끝없는 평평함” 주장
지평선이 눈으로 볼 때 항상 평평해 보이므로 지구는 평평하다.
고층 건물이나 산 정상에서 봐도 지평선이 곡선이 아닌 것 같으니 평평하다.
항공기 창문에서 지평선이 눈에 띄게 휘지 않으니 평평하다.
바다를 볼 때, 멀리 있는 배가 “굴곡 뒤로 사라지는” 모습이 아닌, 단지 작아져서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니 평평하다.
강·운하·대형 수로(예: 수에즈 운하)가 긴 거리에도 눈에 띄는 ‘곡률 보정’을 하지 않으니 지구는 평평하다.
레이저 수평기나 광학 장비로 먼 거리를 보면 “곡률 때문에 가려져야” 할 물체가 여전히 보이니 평평하다.
대형 호수·바다에서 ‘반사되는 빛’이 곧게 퍼지는 것처럼 보이니, 수면이 곡선이 아니라 평면이라고 주장.
미네소타, 러시아 평원 등 광활한 평야 지형이 거의 완전한 평면처럼 느껴지니 지구 전체가 평평하다고 주장.
철도·고속도로 설계에서 ‘곡률 보정’을 별도로 계산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니, 지구 곡률이 없다고 주장.
기차 선로를 설계할 때 ‘곡률을 고려한다’는 설명이 대중에게 잘 안 알려져 있다는 점을 이용해, “설계자도 지구가 평평한 걸 안다”고 주장.
2. 비행기·항공 관련 주장
조종사들이 비행 중에 “기수를 지속적으로 숙여” 곡률을 따라가야 하는데 그런 말을 안 하니 지구는 평평하다고 주장.
장거리 비행 경로(대권항로)가 지구본과 다르게 지도에서 ‘이상한’ 곡선으로 표시되는 것을 “음모”라고 주장.
항공기 인공수평선·항법 장비가 “평면”을 기준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니, 실제로는 평평한 지구를 전제로 한다고 주장.
남반구 장거리 비행(예: 남미–호주) 노선이 직항이 적거나 환승이 많다는 점을 근거로, “지구가 평평해서 실제 거리가 훨씬 멀기 때문”이라고 주장.
비행 중 기압·고도계가 구형 지구 모델과는 다르게 보정된다는 음모론을 펼치며, 이것이 평평한 지구를 숨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3. 중력·물리 관련 주장
“무거운 것은 내려가고 가벼운 것은 뜬다”는 일상 경험 자체가 이미 충분한 설명인데, 굳이 ‘중력’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며 음모라고 주장.
진공 챔버에서 깃털과 쇠공이 동시에 떨어지는 실험을 “조작”이라고 주장.
뉴턴·아인슈타인 이론이 수학적으로 복잡하다는 점을 들어 “복잡하게 만들어 일반인을 속인다”고 주장.
만약 지구가 자전한다면, 헬리콥터가 공중에 떠 있으면 지표가 ‘돌아가서’ 위치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
만약 지구가 자전/공전한다면, 우리가 느껴야 할 “엄청난 속도감”이 없으니 거짓이라고 주장.
지구가 구형이라면 바닷물이 중력 때문에 모두 ‘아래로’ 흘러 떨어져야 한다고 주장.
중력이 정말 있다면, 새·비행기·풍선 등이 날 수 없다고 주장.
만약 대기가 중력으로 붙잡혀 있다면, 우주–대기 경계가 분명히 보이는 ‘벽’처럼 보여야 한다고 주장.
4. 일출·일몰·지평선 관련 주장
태양이 멀리 가면서 작아져야 하는데, 크기가 거의 일정하게 보이니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
일몰 시 태양이 “곡률 너머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단지 원근법으로 작아지며 사라지는 것이라고 주장.
일몰 후에도 줌(망원렌즈)으로 보면 태양을 다시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을 둘러 대중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
어떤 동영상에서는 일몰 직전 태양을 줌으로 당겨서 “다시 떠오르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하며, 이것을 평평한 지구 증거로 사용.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서로 다른 계절과 낮 길이 변화를, “돔 아래를 움직이는 로컬 태양” 모델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
백야(극지방의 긴 낮)와 극야(긴 밤) 현상을 ‘평면 디스크 위를 태양이 원형 궤도로 돌기 때문’이라고 주장.
태양 광선이 구름 사이로 내려올 때 퍼지는 각도(크레퍼스큘러 레이)가 태양이 가까운 로컬 광원이라는 증거라고 주장.
해가 뜨고 지는 방향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것을, “돔 안에서 이동 경로가 바뀌기 때문”이라고 주장.
5. 달·별·천문 관측 관련 주장
북반구·남반구에서 보이는 별자리 차이를, 둥근 돔 내부의 별 투영 장치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
달의 뒷면이 보이지 않는 것을, “달이 가까운 평면(혹은 디스크)으로, 항상 한 면만 보이게 돔 옥상에 붙어 있다”고 설명.
월식·일식을 “돔 안의 다른 물체나 그림자” 때문이라고 주장.
달의 위상(차고 기움)을 지구 그림자가 아니라, 달 자체의 발광 특성과 방향 때문이라고 주장.
별의 연주시차와 별빛 도플러 효과 등은 “허구 데이터” 혹은 “조작된 관측”이라고 주장.
태양과 달이 관찰상 거의 같은 크기(시직경)를 가진다는 점을, “지적 설계자가 돔 안에 배치했기 때문”이라고 주장.
별빛의 반짝임(대기 난류)을, 별이 실제로 작은 LED/영사 장치라서 그렇게 보인다고 주장.
행성(“유성”이라 부르며)들이 실제로는 작은 빛점일 뿐 망원경으로 보이는 둥근 모습이 왜곡·조작이라 주장.
6. GPS·위성·통신 관련 주장
GPS가 실제로는 위성이 아니라 지상 기지국·타워를 기반으로 작동하는데, 이를 숨기 위해 “위성”을 내세웠다고 주장.
위성 사진·영상(기상 위성, 통신 위성 등)이 전부 CGI(컴퓨터 그래픽)나 고도 비행기·기구 촬영이라고 주장.
위성 TV 수신 안테나가 항상 어느 특정 방향(대체로 남쪽 하늘)을 향하는 것을 지적하며, 실제로는 위성이 아니라 지상 타워를 향하는 것이라고 주장.
심우주·행성 탐사선 사진들이 모두 “그래픽 아티스트 작품”이라고 주장.
위성 충돌·우주 쓰레기·궤도 변화 같은 이슈가 언론에 나오지 않거나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애초에 위성이 없어서”라고 주장.
7. 남극·지도·지리 관련 주장
남극이 대륙이 아니라 평평한 지구 가장자리를 둘러싼 거대한 ‘얼음 장벽’이라고 주장.
남극 조약 등 국제 협정이 일반인의 자유로운 접근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얼음 장벽 너머의 진실(끝없는 평면)을 숨긴다고 주장.
지구본과 2D 평면 지도(메르카토르, 아지무스 등) 간의 왜곡 차이를 이용해, “지도들이 서로 모순되므로 구형 지구 모델이 틀렸다”고 주장.
대륙 간(특히 남반구) 비행 시간·항로 차이를 기반으로, 평면 디스크 지도가 실제 거리와 더 잘 맞는다고 주장.
항해사가 사용하는 항법도 전부 ‘평면’ 해도(Chart)에 기반하므로, 실제 경험은 평평한 지구를 가정한다고 주장.
고대 지도나 신화에서 나오는 “가장자리 바다”·“세계의 끝” 같은 표현을, 지구 평면의 잔재라고 주장.
8. 우주·NASA 음모론 관련 주장
아폴로 달 착륙 사진에 나타나는 그림자·별빛·깃발 흔들림 등을 꼬집으며 달 착륙이 가짜라고 주장.
국제우주정거장(ISS) 영상에서 나타나는 줄(와이어)·그린스크린 의혹을 제기하며, ISS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
우주 비행사 인터뷰 중 실수·말 실족을 모아, “진실을 숨기려다 실수했다”고 해석.
지구 전체 사진들이 서로 색감·구름 패턴이 다르다는 것을 들어, 모두 합성이며 “진짜 지구 사진”이 없다고 주장.
천문학·우주개발 예산이 수십 년간 투입되었는데도 “일반인이 자신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결과가 없다”고 주장.
여러 나라의 우주기관(NASA, ESA, Roscosmos, CNSA 등)이 서로 적대 관계임에도 ‘공동으로 평면 지구를 숨기고 있다’고 주장.
우주인들의 무중력 실험 영상이 와이어·수중 탱크 촬영이라는 각종 “폭로 영상”을 근거로 사용.
로켓 발사가 곧게 위로 가지 않고 곡선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바다로 떨어뜨리는 쇼”라고 주장.
로켓 2단, 3단 분리 후 영상 전환 지점을, “실제 영상에서 그래픽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이라고 주장.
9. 과학사·철학·종교 혼합 주장
고대 많은 문명(바빌로니아, 초기 그리스, 북유럽 등)이 평면 지구를 전제로 했다는 점을 들어, “원래 인류의 직관이 맞다”고 주장.
지동설과 구형 지구가 종교·권력 구조를 바꾸기 위해 도입된 정치적 프로젝트라고 주장.
코페르니쿠스·갈릴레이·케플러·뉴턴 등 주요 과학자들이 프리메이슨·비밀결사와 연관돼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비밀 교리” 증거라고 본다.
학교 교과서와 과학 교육이 ‘어릴 때부터 세뇌’ 시스템이라며, 평평한 지구 인식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인간이 우주 먼지의 하나일 뿐”이라는 세계관이 권력층에 유리하므로, 구형 지구와 우주 규모를 과장했다고 주장.
성경·코란·기타 종교 경전 해석 중 평면 지구처럼 보이는 구절을 인용하며, 지구평론이 ‘정통’이라고 주장.
교황청·과학 아카데미 등 종교·과학 기관의 협력을 “거대한 하나의 시스템”이라며 지구평론을 억압하는 구조라고 주장.
10. 실험·관측을 오해한 사례들
베드퍼드 수로(Bedford Level) 실험의 초기 결과(곡률이 관측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를 확대해, 지구가 평평하다고 반복 주장.
아마추어가 레이저/망원경으로 먼 지점을 관측해 “곡률 때문에 가려져야 하는 높이보다 낮은 대상이 보인다”고 주장한 사례들.
지구 곡률 계산기를 잘못 사용하거나, 대기 굴절(미라지) 효과를 무시한 사진·영상들을 증거로 제시.
실험 조건(기온·대기층 구조·관측 고도)을 제대로 기록하지 않은 사진을 근거로 “곡률 없음”을 주장.
고고도 기구(풍선) 영상에서 수평선이 완전히 평평해 보이는 특정 구간만 잘라서, “고도 20~30km에서도 평평하다”고 주장.
어안렌즈, 광각–망원 렌즈 왜곡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영상에서 수평선이 휘었다·펴졌다 하는 것을 “조작”이라고 주장.
무거운 물체를 담은 헬륨 풍선 실험 등에서, 단순한 부력·기류 현상을 “중력 부재” 증거로 해석.
실내 자이로스코프·회전 장치 실험에서 지구 자전의 코리올리 효과가 즉각 눈에 띄지 않으면 “자전 안 한다”고 주장.
푸코 진자 실험 결과를 “복잡한 장치 조작”이라고 치부하거나 실제 데이터는 보여주지 않는다고 주장.
11. 코리올리 효과·날씨·물 관련 주장
북반구·남반구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는 방향이 항상 반대라고 하는 대중 설명을, 실제 세면대 실험에서 잘 안 보이는 것을 근거로 “지구 자전이 없다”고 주장.
장거리 포탄·미사일 궤도 계산에서 코리올리 보정이 실제로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또는 군사 문서를 부정).
사이클론·태풍의 회전 방향 차이를 코리올리 효과 대신, “돔 내부 공기 순환 패턴”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
날씨 패턴 모델의 복잡성을 들어, “실제로는 단순한 평면 바람 모델인데 과학자들이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
12. 시각·원근법·인식 관련 주장
인간 눈이 수평선의 곡률을 인지할 정도로 정확하다며, “볼 때 평평하니 평평한 것”이라고 주장.
원근법으로 멀어지는 기찻길·가로등 등을 예로 들며, 태양도 같은 원리로 작아지며 사라지는 것이라고 주장.
대기 굴절·산란으로 인해 저고도 태양이 납작해 보이는 현상을, “돔 표면에 가까워져 퍼지는 모습”이라고 주장.
고층 건물 사진에서 아래층이 왜곡되거나 반사되는 현상을, 곡률에 의해 가려지는 모습이 아니라 “카메라·대기 왜곡”이라고만 해석.
초원·사막에서 멀리 있는 물체가 흔들려 보이거나 왜곡되는 미라지를, “돔 투영 장치의 노이즈”라고 주장.
13. 기술·엔지니어링 관련 주장
대형 교량·초장대 구조물 시공 시 지구 곡률을 고려한다는 공학 자료를 무시하거나, “그런 계산은 실제로 안 쓴다”고 주장.
레이더·마이크로파 통신이 직선 전파 특성을 갖는데, 먼 거리에서 신호가 잡히는 것을 곡률이 없는 증거로 사용.
해상 레이더 최대 거리가 이론보다 길게 나오는 것을, 대기 굴절 대신 평평한 수면으로 설명.
광케이블·통신망 설계 문서에 “평면 지구” 가정을 쓰는 부분(계산 편의상)을, 실제 모델로 오해하며 증거라고 주장.
14. 인체 감각·직관 호소
우리가 매일 느끼는 “바닥이 평평하다”는 감각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 계측 장비보다 감각을 더 신뢰하자고 주장.
회전하는 구 위에 있다면 ‘회전 놀이기구’처럼 어지럼증·원심력을 느껴야 한다고 주장.
하늘을 올려다볼 때 “돔 형태”로 느껴지는 시야를 근거로, 실제로도 거대한 돔이 있다고 주장.
바다 수평선이 항상 눈높이 근처에 위치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점을, 곡률이 없다는 증거로 사용.
15. 데이터·통계·측정 불신
모든 위성·우주·지구측량 데이터는 정부·군·대기업이 통제하므로, “외부 검증 불가”라며 통째로 불신.
GPS 로그, 레이더 기록, 항공기 블랙박스 데이터 등을 일부만 공개하거나 포맷이 복잡하다는 점을 들어, “조작 가능성”을 제기.
과학 논문·데이터베이스가 영어·수학을 모르면 접근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전문가 집단만 아는 비밀”로 프레이밍.
실측으로 지구 곡률을 구한 아마추어 프로젝트(레이저, 드론, 풍선 등)가 있는 사실을 무시하고, 자신들 실험만 신뢰.
16. 심리·사회적 주장
“만약 지구가 평평하다는 게 밝혀지면 과학·정부·교육 시스템 전체가 무너진다”는 식으로, 숨겨야 할 동기가 크다고 주장.
대다수가 믿는 믿음이 언제나 틀릴 수 있다는 일반적인 사례(과거 의학, 천동설 등)를 예로 들며, 현재의 과학 합의도 틀렸을 것이라고 주장.
평면 지구를 믿는 것이 ‘각성’의 증거이며, 반대자는 “세뇌된 사람”이라는 이분법적 프레임을 사용.
인터넷·유튜브 알고리즘이 평평론 콘텐츠를 숨기거나 제한한다고 믿고, 이것을 “진실을 억압하는 검열” 증거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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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반박하면 101번째 음모론 창조해서 들고오시는 분들 상대를 왜 함
일단 9번까지 봤는데 전부 잘못됐음
저거는 어느정도 할수있을것같은데
파보면 제가 딱 보고 반박하지 못하는 근거가 무조건잇을거임,,,
당장 9번만 봐도 골때리는게
저런 비밀결사가 지구평평론을 왜 믿게 할 이유가 없었는지
또는 그만한 영향력이 없었다는걸 증명해야함
중3겨울방학 학원국어 OT때 재미로 시키신거긴 하지만 갑자기 지구평평설 반박하라고 온갖소리 다하고 나랑 수강생들이 나름 중딩지식으로 반박을 했었음.하지만 개소리 시전하니까 도저히 할말이 없드라...
글킨해요 오프라인에서 똑똑하고 말 잘하는 평평론자 만나면 못이길듯
우리가 반박할게아니라 지구가 둥글다는 현 인식체계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공정들이 평평지구에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건지 설명시키면될듯 근데 평평론자마다 주장하는 평평의 형태가 너무달라서 그림자분신들이랑 싸우게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