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vs 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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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를 잘보려면
글을 이해하려고만 해서도 안되고
눈알굴리기로만 풀려고 해서도 안되는듯
글 좀 읽어보면 대충 견적 나오니까
이해하는게 유리할만한 지문은 이해의 비중을 높이고
작수 칸트같은건 이해의 비중을 좀 낮추고 눈알굴리기를 빠르게 해야겠지
어쨌든 둘 중 하나를 버리는건 말도안됨
그저 무엇의 비중을 높이고 낯추냐가 중요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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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상황마다 적절한 돌파구를 찾는게 중요한데
그게 어려운듯

기출과 사설을 통해 적절한 돌파구 찾는 연습을 해야하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