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에 학생 국적만 10개…담임은 실신해 쓰러졌다[이민, 사람이 온다]
2026-01-13 09:43:48 원문 2026-01-13 05:00 조회수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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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시대 - 노동력이 아니라 사람이 온다 4년 뒤 국내 체류외국인은 300만명으로 전망된다. 인구 절벽에 따른 이민자 증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인력 확보 차원을 넘어 사회통합까지 고려한 섬세한 이민 정책이 절실하다. 중앙일보는 이미 도래한 ‘이민시대’ 현장의 내외국인을 두루 만나 서로 공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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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외국인 반의 반토막만 남기고 추방했으면 좋겠음
셰셰
걍 중국인만 사라지면 됨 ㅇㅇ
그냥 가족은 못 들어오게 하고 지선 투표권 박탈하고 영주권 없애고 다문화지원 ㅇㅈㄹ만 안하기만 해도 좋음데
그럼 3d업종에서 일은 누가하노ㅋㅋ
남은 반의 반 토막
되겠냐?ㅋㅋ
이미 일하고 있는 외국인 3/4를 추방하면 그만큼의 공백이 생길텐데 그걸 어케 채울 거임
무지성 반이민분들은
그냥 ㅈㄴ 감정적이여서 그런거 모름...
외노자는 싫은데 부려야할 노예는 필요하대 ㅋㅋㅋ
공부는 하기 싫은데 설의는 가고 싶은 분들
점점 커져가는 타 문화 사람들의 유입으로 우리 자국민이 받게될 피해에 대해서만 생각하다 보니 말이 조금 생각없이 나온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조금 생각이 짧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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