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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기계 1학년 1학기 마치고 군복무 사유로 휴학 가능한가요? 그리고 2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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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검찰, 수사 기소 독점 72년만에 깨진다..공소청 설립 입법 예고 1 2
[파이낸셜뉴스]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해온 검찰의 막강한 권력이 72년 만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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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쪽 고죠는 쿠쿠다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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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다 1 0
눈 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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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혁신 당대표를 맡고 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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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47명 모집에 191명 지원했어요 추추추추추합으로라도 이거 될까요??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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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났네 2 1
의미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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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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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듣고있는데 7 0
제가 현역때까진 국어를 안하다가 작년에 시작해서 김동욱쌤 일클만 들었습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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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vs 이신혁 2 1
원래 오지훈 개념듣고 있었는데요 이신혁 라이브 수강할려고 하는데 오지훈 개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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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학숙제하는데 너무 힘들다 고치는게 쉽지가 않네ㅠ 프린트나 시험지에 풀때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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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두려워 미리미리 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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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미지원대학 4 1
위에 빠질 인원 계산해보고싶은데 미지원대학을 3개밖에 지정을 못하네요 이러면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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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송도 1 0
1학년때 연대 송도로 유배당하면 주말에 집갈때 셔틀버스같은거 있나요?
11시에 칼같이 잠드는 날이면 오히려 더 불안해질 때도 있죠.
“이러다 또 새벽에 깨는 거 아니야” 같은 생각이 먼저 들어서요.
저도 그랬는데..억지로 빨리 자려고 하기보다
자기 전 루틴을 조금 느슨하게 만들었더니 부담이 줄더라고요.
불 끄고 바로 눕는 대신 잠들기 전 긴장만 내려놓는 데 집중했고,
그때 숙면안정식품도 같이 챙기면서 리듬을 맞췄어요.
신기하게도 잠을 ‘치료’하려고 애쓸 때보다
그냥 밤을 편하게 넘긴다는 느낌으로 가니까
잠드는 것도 중간에 깨는 것도 훨씬 덜해졌습니다.
오늘처럼 잠든 것만 해도 잘하신 거예요.
이 흐름만 너무 깨지지 않게 이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