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남 제일 문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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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가 존나게 안된다는거임
그러니까 젠더갈등에서
군가산점처뜯기고
20~25까지 여성보다 임금낮고(100:105)
여성보다 경제활동인구낮고
여대한테 인설 전문직따이고
얻은거? 하나도 없고
세대갈등에서
국민연금뜯기고
기성언론들한테 적폐요 무능세대 취급 당하고 극우,파시스트 소리듣고
얻은거? 하나도 없고
투표율낮아 인원수적어 타집단과 연대도못해
누가 말 들어주노
니네같으면 말 들어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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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 남성이라서 그럼. 남성은 필연적으로 여자한테는 약해짐. 그래서 남자는 여자 절대로 못 이김.
가부장제 사회도 그랬는데 민주주의 사회 들어서니까 더더 심해진거 종의 생존을 위한 과업에서 여성이
책임지다 보니까 가치도 남성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것
전세대 전성별중에서 투표율이 가장낮은점과
기성세대가 노동자권리로 민주화로
20대 여성이 여권상승으로
연대했을때
유독 이대남만 연대못하는건
어찌 설명하실련지요
연대도 패거리가 있어야 되는법임. 시위를 할 때도 그걸 지지해주고 보조해주는 단체가 없다면 얼마 못가는것처럼 이대남 편이 없는데 지들끼리 똘똘 뭉쳐봐야 뭘 하겠음. 성공해도 성별로서 역할 맡는건 딱히 변하지도 않을텐데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쁘고
지지층부재는 동감하는편입니다
<군대>라는 좋은 연대할곳이 있지 않습니까
남자라서 그렇다 하기엔
군가산점 폐지때 노년 남성층에서는 연대 시위를 했는데요
여자가 낀 순간부터는 연대가 힘듬. 여자껄 빼앗는 찌질한 남자라는 프레임에 씌워짐. 보호받는 존재들을 보호하지 않는 비겁한 남자라는 이미지도 덤이고
시위도 정치권과 시민단체 언론 등에서 보조해주지 않으면 걍 목청만 시끄러운거임.
저희 남자들이 그런 맨박스에서 벗어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같은 남자로써 저도 찌질하다는 소리에 딜 받는게 있어서 공감하는데
뭐가 되었든지간에 합심해서 이런 사회로부터의 압력을 없애야지요
현 사회에서 이대남이 가장으로써 성취함은 어렵다는거 다 알잖아요
같은 이대남계층에서 그런 노력이 없다(혹은 적다)는점이 상당히 불만이긴합니다
그러면 좋겠지만 자연 상태에서도 이미 남자는 을인채로 살아가는거여서 민주주의와 가부장제와 노동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변하는 일은 없을거임.
특이점만 기다리는수밖에
여성은 가부장제 사회 내에서 피해자였습니다.
다만 페미니즘 운동으로 남성과 동일한 지위확보를 했잖아요?
여성은 자연상태에서의 신체적 약함때문에 고도사회에서도 사회적 약자계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즘 운동으로 남성과 동일한 지위확보를 했잖아요?
남성은 성별의한계(ㅋㅋ)때문에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이대남은 사회구조를 바꾸려 ^노력하는데^ 피해자인게 아니라...
그냥 노력조차 안한다니깐요? 불만은 불만대로 많은데?
그리고 여자껄 빼앗는 프레임때문에 연대가 힘들다고하셨는데
어느 집단에서 대놓고 빼앗으려하는식의 방향성 자체가 문제에요
저희 일제강점기때보다 나치때보다 징집률 높으니 그걸로 혜택주장하면됩니다
그리고 특이점말씀하시는게 뭔지알수있을까요
명심해야할게 여성이 피해입는 상태일때 남성은 파리목숨이었다는걸 기억하셈. 연대 자체가 하면 될거라고 믿는다는게 되게 순진하신것 같음.분명히 알아야 하는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사회이고 현재 기득권들은 대부분 남성보다는 여성의 편이며 남성이 여성을 갈구하고 같은 동성에 비해서 매력이 훨씬 커서 남성은 여성의 편을 들어주고 같은 여성은 동일한 여성의 편을 들어서 독재국가로 가는게 아닌 이상 뭉쳐봐야 될것도 없음.
애초에 정해진 파이에서 경쟁을 하면 필연적으로 파이를 가져오는건데 할당제 같은 이미 가진 밥그릇을 당연히 빼앗는거지 않나요.
노력을 안한다는건 할수가 없는 구조라서 그럼.
애초에 이대남도 이대녀 편 들어주는 애들이 더 많을껄요. 남자는 여자편이라서 일부 불만있는 애들이 소리내서 그렇죠.
민주주의인걸 아는데 연대하지 않는 이유는?
표가 깡패라니까요? 표로 기득권 의견을 바꿀 수 있는게 민주주의라니까요?
그리고 세대갈등은 모르겠어도 젠더갈등은 제로섬게임이 아니에요.
파이싸움으로만보시네?ㅋㅋ
여성계측에서 불만생기게 하지 않고도 충분히 모여서 의견내고 받아먹을거 받아먹을수 있는데요?
당장 군 혜택만 해도 면세 바우처나 대우개선, 제대후 취업개선같은거 주장하면 되잖아요?
이게 여성의 파이를 뺏어먹는거라 여성계랑 부딪히는 안건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연대안되는걸
자연상태에서 파생된,
어쩔수없는 남성의 특징...
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1. 한국
2. 이십대
3. 남성
의 특징입니다.
한국 이십대 여성 모여서 목소리 잘내고
한국 남성 4050+ 모여서 목소리 잘내고
해외 이십대 남성 모여서 목소리 잘 냅니다.
최근 독일 징병제논의 사례만 봐도 남자끼리모여서 잘만 목소리 모으고 피켓들고 시위하고요.
특이점 이야기도 설명해주세요 그냥 특이점이라고하면 모름;
외부압박이 있든말든
이대남끼리 연대가 되어야한다니깐요
오직 '표'로만 기득권 의견을 바꿀수 있는 민주주의이기때문에 이대남이 뭉쳐봤자 안되는겁니다. 보수가 그나마 이대남에게 차별을 가하는 정책을 펴지 않는데 이대남이 한명도 빠짐없이 보수를 찍는다 가정해도 진보가 이기거든요.
그리고 젠더갈등이야말로 제로섬게임입니다. 서로가 부딪히는 쟁점이 입시, 취직, 결혼, 군대, 여성우대정책 등인데 이중에 상대방의 몫이 필요하지 않은게 있나요?
고대가 되면 되겠군요
넵!
원래 자연에서는 임신이 상당한 리스크였는데 농경사회를 이루고나서부터는 오히려 엄청난 이점으로 변함. 모든 불합리하고 더럽고 고통스러운 일에서
종의 생존에 필수재 역할을 맡아서 면제가 됨.
이대남이 문제라기 보다 이대남을 그렇게 키운 지금 60대들이 야무진거임
이대남이 너무 미디어에 절여져있고 남성성이 거세화되어있음
이미 자연 상태에서도 임신이라는 기능으로
알파메일도 여성한테서는 을 입장이었는데
사회집단화가 되면서 임신의 생존 위험성은 사라진채로 사회적 가치만 압도적으로 높은 상태가 된거임.
현재 사회적 가치 기준으로
예쁜 여자>>알파메일>평범한 여자>>>>>잘생긴 남자>평범한 남자 이순대로 사회적 가치가 정해짐.
이대남들의 저력을 보여주려면 *준* 못해도 10%는 나왔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ㄹㅇ 한줌단인거 다 드러난거같음
반민주당성격이 강해서 아무래도 참여가 적었던게 있죠.
그거 빼고보더라도 시위참여율이 낮고요.
이대남이 안뭉쳐서 당하는거다(x) - 2030남자가 처음으로 뭉쳐서 2022년 보궐선거, 대선, 지선을 이기게 했음. 당시에 이대남이 당하는 성차별과 군대문제, 성범죄무고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정치적 행보가 있었으나 기가막히게 상황이 반전됨. 2022년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당시 2030남자가 보수로 돌아서자 처음에는 진보도 2030남자를 신경써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는 주류가 되지 못했고 진보는 2030남자를 챙기기보다 2030여자와의 대결구도로 끌고갔음
이대남은 구조적으로 당할수밖에 없다(o) - 진보 입장에서는 인구수 제일 많은 4050이 70%가까이 찍어주니까 2030남자는 2030여자로 상쇄하면 그만임. 적당히 남녀 갈라주면 알아서 이기는데 뭣하러 2030남자 챙겨주겠음? 2030여자 챙겨주는게 훨씬 괜찮은 전략인데. 2030여자 + 인구수 가장 많은 4050으로 진보는 앞으로의 모든 선거를 이기게 될 거임.(작년 대통령선거때도 이대남이 1명도 빠짐없이 김문수를 찍었다고 가정해도 졌음) 이러니 이대남이 뭉칠 동기가 생기나ㅋㅋ 뭉쳐봤자 못이기는데. 이대남의 마지막 기회는 국민의힘 전성기인 2022년이었는데 윤석열이 시원하게 정권교체했으니 걍 끝났다고 봐야됨. 앞으로 더 뜯기면 뜯기지 좋아질일은 없을거임
이대남은 소수집단맞음
내 생각은 소수집단이라서 이대남 집단(조금 넓게잡으면 2030집단)말고도 다른 집단하고 연대해야한다는거임
페미니즘집단이 장애인과 연대해서 군가산점제를 끌어내렸듯이 ㅇㅇ
문제는 연대할 집단이 없다는거죠
1. 4050 : 가장 연대불가능한 세력
2. 6070 : 보수세력이지만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로 인해 선거에서 점점 존재감이 사라지는중(실제로 국힘에서도 이를 걱정하고있는게 기사로 나옴)
3. 2030여자 : '청년'이라는 이름 하에 연대해서 청년층의 권리를 찾는게 이상적이지만 이를 알고 있는 정치권은 이들의 연대를 가장 경계함. 때문에 지역갈등, 세대갈등보다 젠더갈등을 더 공들여 다루고 정성스레 갈라치고 있음
예시로 나온 페미니즘과 장애인은 크게보면 '진보'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연대가 가능했지만 2030남자는 극우, 혐오종자로 프레임질 당할뿐 어디에도 기댈곳이 없음
민주주의는 필연적으로 다수에 의한 독재, 소수자에 대한 합법적 폭력, 탄압이 발생할수밖에 없는데 지금은 이대남이 그 피해자인거죠
언론에서 다루는 이대남과 이대녀의 시위 모습도 하늘과 땅차이인 것도 한몫함. 이대녀의 시위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시민으로 착하고 평화로운 모습, 정의로운 모습으로 포장되지만 이대남의 시위는 폭력적이고 커뮤니티에 쪄들어 현생을 포기한 극우, 사회부적응자의 모습으로 비춰짐.
언론자체가 어쩔수없이 왼쪽인것도 있긴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