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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면허 따고 15년 복무"…李정부 공공의대, 2030년 학생 받는다

2026-01-12 22:30:59  원문 2026-01-12 18:23  조회수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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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 의대) 설립 구상이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는 학부 의대가 아닌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형태로 설립해 이르면 2029년 개교한다는 방침이다.

12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9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국회 관계자는 "복지부와 협의를 거친 안"이라며 "사실상 여당·정부안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법안의 핵심은 공공 의대를 의전원 형태로 설립하고, 졸업생은 의사 면허 취득 후 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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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 965225 · 01/12 22:31 · MS 2020

    ㄷㄷㄷ

  • 누리호 · 965225 · 01/12 22:31 · MS 2020

    이재명 정부의 '지역·필수·공공' 의료 강화 기조는 ▶지역의사제 도입 ▶공공 의대 설립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로 요약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지난해 12월 기자간담회에서 "공공 의대 같은 것은 별도의 정원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재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논의 중인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지역의사제와 공공 의대 정원을 함께 고려해 전체 의대 정원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정심은 이르면 이달 말 결론을 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