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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 ‘의학전문대학원·15년 복무’ 윤곽

2026-01-12 13:58:05  원문 2026-01-12 12:07  조회수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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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역·공공의료를 살릴 대안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의대의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대학 졸업 후 진학하는 의학전문대학원 형태로 설립하고 의사 면허를 딴 뒤 15년간 의무 복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진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29년 설립을 목표로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공공의대. 정부와 협의를 거친 여당 안이 나왔습니다.

국회 복지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지난 9일 발의한 '국립 의전원 설립법'입니다.

의학전문대학원 형태로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졸업생은 의사 면허 취득 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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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