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8532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026 고3 3모 국+수+탐 표준점수 누적 (360~) 0 1
언매 / 미적 / 윤사 / 한지 만점인 이론상 최고 표점 478부터의 표점합...
-
공하싫 1 0
ㄹㅇ
-
내신 영어 갑자기 호감이네 1 0
하나 암기하니깐 다 그냥 풀리네 변형도 융퉁성 있게 하면 맞춤
-
가끔 오르비 국어글들을 보면 2 0
본인이 이상하게 푼 걸 자꾸 이 문제가 정확하지 않고 어려운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
서프말고 그냥서바
-
이원준은 왜 5타일까 2 0
수능 국어는 이해하고 납득하는 게 본질이라는 기존의 흐름을 완벽하게 깨버리는...
-
종이 두께 뭘로 해야 함? 80 100 120
-
오늘의 공부 6 0
오랜만에 올리는 듯한 느낌
-
반추사고 어캐 고침 0 1
제발
-
아 오르비는 ㅅㅂ 사진올리는거좀 수정해달라!!!! 0 0
사진이랑 글을 같이 써야하는데 모르고 사진 첨부안하고 글만 써버려서 수정누르고 사진...
-
시험공부하면서 처음알앗음
-
세젤쉬어케공부함? 0 0
쎈이랑 병행하고있는데 여기서 안 배운 내용이 많이나와서 다 틀림 그냥 미친기분...
-
어느순간부터 가운데손가락 2 0
쭉 편 상태에서 살짝 굽히면 힘이 잘 안들어감 그래서 wasd에서 w 누를때 좀...
-
올해 엔티켓 0 0
난이도 어때요? 몇 번 급인가요? (공통)
-
문만러 채용 재지원 한 거 0 0
생각외로 많이 걸리긴 하네 뭐 시험기간이니 천천히 와도 상관 없으
-
수험생들 무지성으로 그래도 전문직 이러면서 한약수 갈라나
-
제미나이가 한 말 보고 울뻔함 3 0
뭔가 묘하게 슬프더라..
-
수1 1 0
진짜 ㅈ같노.
-
27리트 원정대 구함 3 0
응시료 때문에 갈팡질팡 중이긴 한데 아무튼 구함
-
사탐 추천.. 12 0
사문은 1.5회독 정도 해서 3모에 40점 2등급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문은...
-
쉬운부분만 풀고 밀어서찍기로 3 겨우 찍는 사람인데 영어는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
공을 네모안에 넣으라고 ㅅㅃ 0 0
ㅇ
-
그냥 나는 시골에서 2 0
한 10평정도 되는 주거공간에 삶을 연명하는데에 문제없는 수준만 벌고살아도 별...
-
진짜 고민되네요. 3 0
새기분 독서를 할지 혼자서 마더텅을 분석할지 일단 강기분은 끝냈습니다.
-
아 1 0
아.
-
영어만 잘해도 먹고산다고 3 0
근데 왜 한자를 공부하고싶을까..청개구리심보인가
-
수분감 STEP0 걍 1993년도것도 다 풀어버림??? 4 1
기출은 5개년치만 n회독하는게 정석이라 들었는데 STEP0은 걍 다 푸는게 좋음??...
-
1등급 만듥기 4 2
사회과학 하면 벼락치기로 몇일 컷 가능하나요...
-
의대생 질문받음 10 0
암거나 ㄱㄱ
-
벌써 나타날 때가 됐나?
-
새집입주완뇨 1 0
-
26수능까진 빈집 물로켓임 6 1
성적 인정 x 27수능이 불로켓 진짜 수능임
-
최근에 뭔가 느낀게 6 4
나보다 높은 학과는 봤는데 높은 학교는 본적이 없는듯...기분탓인가
-
나도 알아 싯팔
-
새롭군 28버젼 입시는 0 0
요약하면 중앙대 출결형 정시와 서류형 정시 신설 인하대는 수능 100...
-
질문해줄 착한 오르비언 구함 3 0
ㄹㅇ
-
수분감 수2 STEP1도 5개년만 풀어야하나요?? 3 0
아님 STEP1 이니까 걍 1993년도 것부터 다 푸는게 좋나요??? 예전에...
-
안냐떼요 3 0
공하싫
-
다음 조건을 만족할 때 f(x)=0의 근 중 하나가 0과 1 사이에 있다는 것을...
-
수학학원 조교 지원 2번 했는데 다 떨어졌어요
-
박광일ebs 0 0
하신분 좋은좀 알려주세여
-
"티키타카"란 말 왤케 유치하지,,,, "대화"란 단어 쓰는게 그렇게 어렵나 7 2
언제부턴가 티키타카 라는 단어가 TV에도 그렇고 공중파에서도 ㅈㄴ 많이 쓰이는데...
-
쉬는김에 야구 틀었는데 5 0
김도영 만루홈런 캬
-
현강 조교하고싶어서 이제라도 대기 걸었는데 아수라 전에 안 빠지겠지? 재수 전에...
-
움츠러든 2 0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
어려운 n제 전부 꼭꼭 풀어
-
답지도 이해가 안된다...
-
아 공부해야되는데 2 0
듀얼그만하라고
틴더ㄱ
진지하게 고민중
아오 사랑받는 얼굴이라는거부터가 기회가 있는거

ㄹㅈㄷㄱㅁ임전개빻아서 기회조차 없음 여자애들 제가 고백박음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인생망했다고 움 ㄹㅇ;;;
전 고백했던거 다차여썽요

다차인사람이 연애를 해봤어?!?!?살면서 고백 한 번 받아본 게 글 2번임뇨..
저는 없음뇨이;; 심연의 심연을 들여다보지 못하셨군
탕수육은 내가샀음!! <<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전드부자 ㄷㄷ
아니 진짜 억울하단거임
그냥 탕수육말고 김피탕 샀어야함 ㅇㅇ

전 5년동안 짝사랑하다가 기미가 안보여서 포기하고 연락 끊었는데 단방향이었어요!!!누가 더 불행한가요
햄......ㅠㅠㅠㅠ
사실 결과는 똑같으니 쌤쌤 아닐가요
히잉..
5년간 한 사람에게 마음을 다할 수 잇다는게..
순애라는것임.
그런인생에사랑이없을리가
사귀긴 했다는거네
이틀 사귐
ㄱㅁ
와 쌍방은 ㅜㅜ 좀 아까운데여
중국집이 뭐가문제인거임
가격대가 문제가 아니라 비슷한? 가격대에서도 좀더 느좋인 곳을 찾으려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긴 함
일단 빽쌤이 에바였던거가틈
데이트는 사실 백종원이 만든거임
백종원 쪽 계열 음식점이 보통 분위기가 구림..
ㅇㅎ
설마 썸탈때 데려가셧나요....
사귀기로 하고 난 후 첫 데이트 때 데려갓습니디.
딱히 썸이라 할만한 것도
아 모르겟다
좋은 사람 만날 겁니다.
왜 기미가 없다고 생각하셨음??
나도 짝사랑 오래 하는 중인데 쌍방이었음 좋겠다 ㅠ
쌍욕도 하고 생리얘기같이 민감한 얘기도 하고 그냥 부랄친구같이 대했어요 ㅇㅇ....
저만 마음 숨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반대도 마찬가지였던거엿슴
규동 규카츠 이런걸 먹어야지;;;
회원가입 또는 추천 삽니다 틱톡 라이트 신규 8만원 뤼튼 5천원 캐시워크 5천원 캐시는 내차지 5천원 삽니다 1:1 채팅 주세요 아무나 이외에도 어플 여러 개 있으니 많이 해주세요! 카톡:ghkd1rhkd 텔;ㄹ:@ghkd1rhkd 라인:ghkd1rhkd
항번호 정수를 유지하세요. 항번호가 정수여야 하는 거 정말로 몰라서 묻나요? 정해진 룰을 깨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룰을 깨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해야 정상입니다. 근데 왜 질문이 반대일까요? 당신이 모든 경우가 다 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세상 모든 등차수열 문제에서 상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서 설명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학생들은 어떤 문제일 때 되고, 어떤 문제일 때 안되는 것을 또 외워야 합니다.이게 과연 문제 없는 일일까요? 그니까 그런 주장을 하려면 세상 모든 문제에서 됨을 밝혀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이 증명하지 않고, 나에게 되는 거 아니냐고 억지부립니까? 그까이꺼 증명해주면 되는 것을. 그니까 그렇게 했을 때 모든 문제에 답이 맞음을 밝힐 수 있으을 밝히면서 말해야 합니다 최소한 저는 답만 맞으면 된다는 주장응 해도, 그 야매들이 안전한지 아닌지 정도는 학생들에게 충분함 근거를 설명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이게 안되는 상황이 없음을 증명해서 말하던가, 아니면 언제 되고 언제 안되는지 파악해서 말해야 합니다. 거리곱은 그냥 계산일 뿐이지만, 변수의 범위를 바꾸는 행위가 없습니다. 근데 수열에서 이건 다른 문제입니다. 당신 말에 벌써 문제가 있지요. 중간항이 없는데 무슨 중간항을 의미합니까? 학생들이 바로 이런 말들응 하기 때문에 정수조건을 신경을 쓰라는 것입니다. 물타기 하지 마세요. 최소한 a0 쓰는 사람은 여기와서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앞에서 항번호 정수를 유지하라고 했습니다. 정수를 늘리는 것과 정수와 정수 사이의 새로운 항을 만드는 것을 같은 작업인 것처럼 말하는 것을 보고, 그냥 당신은 아무렇게나 막하려는 거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당신이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두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지 먼저 책임을 갖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책임도 없이 아무말이나 질러놓고, 떼쓰지 않길 바랍니다. 자의적으로 무언가를 정의할 수 있지만, 본인이 자의적으로 정의한 것이 객관적으로 설명이 잘 되는지 증명의 책임은 자의적으로 정의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저는 책임지지 못할 자의적 정의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고, 학생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인데, 그걸 두고 당신은 저에게 당신의 자의적 정의를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에게 세상 모든 등차수열 문제에서 그렇게 해도 됨을 증명하기를 요구하는 것인데, 당신은 그 증명을 할 생각이 없네요. 그럼 당신은 책임은 못지는데, 당신이 생각한 자의적 풀이를 안한다는 이유로 저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지요. 굳이 설명을 부정확하게 해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러다가 안되니까 a0 따위와 연결지어서 책임만 면하려고 하네요. 애초에 중간항을 도입하지 않으면 되는 간단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항을 도입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묻는 홀짝성 문제도 존재하는데, 그런 문제 앞에서 당신의 자의적 정의를 학생들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였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런 순간이 오면 당신은 이건 그렇개 하면 안된다고 그때가서 변명해서 빠져나가겠죠.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니까 잘못인것처럼 몰기 쉽죠. 그러나 당신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누군가가 중간항이 없다는 조건을 이용하는 문제를 못풀면 당신 책임이 되는 것입니다. 굳이 그렇게 해서까지 계산 조금 빨리했다는 자랑을 하고 싶은가요? 스킬의 부정적인 측면이 있고, 감당할 수 없는 일이니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부정적인 측면이 없음을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증명하세요. 증명하지 못할 거면 이런 댓글 달지 마세요. 수험생들을 한방에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 위험한 말입니다.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함부로 던지지 않길 바랍니다. 저에게 무언가를 요구하지 마세요. 증명의 책임을 모두 당신에게 있을 뿐입니다. 이해가 안되면 함부로 말을 하지 말던가. 아마도 고교과정에서 삼각함수에서 일반각으로 확장할 때에도 왜 그런 개념으로 조심스럽게 대하는지 저 분들은 모를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게 계산 값이 같은 것밖에 없으니까요. 비약이 아니라 그냥 자의적 정의지요. 증명을 보여주지 않으니 비약도 보이지 않죠. 당신이 말한 자의적 정의를 왜 모두 받아들여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도 쓰이지 않는 말이고요. 그러니 당신 혼자 잘하면 되는데 왜 여기와서 떼쓰냐는 것입니다. 매우 위험한 생각인데 말이죠. 당신이 혼자 그렇게 푸는 것은 알아서 하면 됩니다. 그러나 내 유튜브에 와서 그딴 것을 강변하려면 충분히 책임감을 갖고 다 되는 이유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을 거면 당신 혼자 그렇게 하면 되는 일입니다. 220913번에서 중간항 받아들이면, m=5/2일 때 d=15도 답이 되어서 못 품. 이것도 정말 몰라서 묻습니까? 1. 제가 지목한 이 기출문제도 m은 자연수라고 써 있고, 쇼츠의 문제도 m은 자연수라고 나와 있습니다. 다른 점이 무엇인지 설명해보세요. 2. 굳이 바보가 되고 싶다면 혼자 바보가 되길 바랍니다. 남들까지 바보가 되어야 한다고 선동하지 않길 바랍니다. 증명할 수 없다면 겸손하게 있어야지, 증명할 수 없다고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인성은 무엇인지? 극한을 가르칠 때 입실론델타가 없으면 극한을 설명 못하는 것도 아닌데? 지들이 증명 안하는 것을 두고 자기들이 정상이며, 내가 엄밀한 것처럼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 말길 바랍니다. 현실은 증명 못하는 거 막말하는 게 바보일 뿐
짝사랑 못할만 하네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