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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고집하다간 연 300억 적자…여대 공학 전환은 '생존'의 문제[ony 이데일리]

2026-01-11 22:51:43  원문 2026-01-11 19:01  조회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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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김응열 기자] ‘2040년 운영 손실 300억원.’

남녀공학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동덕여대가 공학전환 결정을 한 배경이다.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결정으로 여대의 공학 전환 문제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재학생·동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학전환을 고민하는 배경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운영손실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11일 이데일리가 입수한 한국생산성본부의 ‘동덕여대 발전을 위한 공학전환 분석결과’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 운영 손실규모가 100억원을 돌파(122억원)한 뒤 지속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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