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읽고 상처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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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는 항상 설카 아래에서 열등감에 절어 있는 집단이면서
입만 열면 SKY 운운하는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 SKY는 S 하나고
KY는 그냥 이름만 묶인 거다.
문과부터 보면 더 처참하다.
서울대 문과는 최하위과조차도 연고 문과는 상대가 안 된다.
상경? 경영? 그런 거 다 포함해서
서울대 모든 문과 >>>>>>>>>>>>>>> 연고 문과 전체다.
서울대 의류, 간호, 농대, 사범?
이런 과도 연고대보단 전부 넘사벽이다.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니라 급 자체가 다르다.
이과도 마찬가지다.
이과 최상단은 설카포가 따로 있고
연고대 높은 공대 위에는 이미 설카포가 깔려 있다.
그리고 연고대 전정 아래로 내려오면
IST, 서성한 높공, 반도체 계약학과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SPK > 연고대 높공
연고 반도체 계약 > IST 자유전공·반도체
서성한 반도체 > 연고 중간공·자연대
과에 따라서는
4년을 빡세게 다녀도 취업 안 되는 곳이 연고대다.
연고대 가면 연고 뽕은 잠깐이고
취업의 고통은 평생 간다.
연고 전전이나 계약학과 정도 빼면
문과 이과 통틀어서 그냥 애매한 집단이다.
특히 더 역겨운 건
등록금 장사하려고 편입문 ㅈㄴ 열어놓은 거다.
지잡대 인서울 최하위권,
국제전형으로 들어온 해외 멍청이들까지
편입을 무슨 쓰레기처럼 받아대니까
학교 다니다 보면
수준 낮은 애들이랑 대화하다가
진짜 현타 온다.
대학 간판 하나 따겠다고
복수전공 한답시고 쓰레기 전공으로 들어가는 것도 이해 불가다.
연고대 늙은 교수랑 교직원 생활비 대주는
자선봉사하러 가는 거면 인정한다.
근데 실력 키우고 성장하겠다고 연고대 간다?
그건 진짜 미친 짓이다.
문과면 3수 4수 5수 해서라도 서울대고
이과면 설카포다.
연고대 잡과 갈 바엔
서성한 높공, 과기원, 계약학과로 기어가라.
경고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수능으로 연고대 들어가는 거?
그거 자체가 씹병신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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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공대 ㄱ
인터넷은 걍 무시하셈요 ㅋㅋ
스카이 못간애들이 열등감에 그런말 하는거
재밌네
누가 저런글을
저건 뭐 컨텐스트가 안잡히는 글인데 화자의 상태는 뭘까

뿌에엥연고대높공확정 성적인데 설낮공 만약 CC아니었다해도 간신히 합격선인거보면 sk / p연고 사이엔 벽이 있는건 맞는거가틴함,...
물론 나도 고려대
근데 ky다니는 입장에서
S>>>>>>>(통곡의벽)>>>>>>>>>>>ky는 맞긴함
S만 유일무이
고대가 그런쓰레기학교면 나도 보내줘 ㅅㅂ
나도가고싶어
따지고 보면 점수 차이는 있으나.
설대간 친구들보면 정신병 있는 친구들도
있고.
인간쓰레기도 많아요.
직장인 33년차.
제 친구놈도 그 쓰레기중에 한놈있어요.
김앤장 다니는 쑤레기.ㅎㅎ
팩트는 연고랑 서성한 차이도 많이 난다는 거임
특히 문과는
과격하지만 대학 간판만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충고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본문도 어느정도 과장된 측면들이 없지 않아 있으나 나름의 근거가 있는 얘기들이고요. 물론 적어도 상위 2%대에 드는 연고대를 비하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진심어린 충고가 담긴 글 같으니 뭐 이런 관점도 있을 수 있겠구나로 넘어가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아어째 글의 말투가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이거에다가
지피티 딸깍한거같은 느낌이 팍팍들지 ㅋㅋㅋㅋㅋ 흠
서울대 출신 백수 많다. 인공지능 시대에 살고있는데 현실 감각 떨어지네
능지처참이야
서법고시 없어지고 9급 공무원 합격하는게 서울대 재학생 꿈이라는 인터뷰가 떠오르네
이스트 과기원 출신이 작성한 글인가요? 이스트가 서성한 높공 보다 왜 앞에 있으며(이스트 정시는 서성한 자연대/낮공 아래임), 정시도 없는 포스텍이 왜 설카랑 같이 묶여 있는지? 연고 전전이면 원서 잘 썼으면 나/다군 약대, 수의대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점수 구조 때문에 학교별 유불리가 다를 뿐
나무아카데미등에 따르면 과기원 기초학부 최종 합격 정시 입결조차 연고대 공대랑 입결이 겹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하신 개인별 점수 구조에 따른 학교별 유불리로 인해 건대급 입결이 과기원 정시를 뚫은 경우가 있고 점수의 계산방법이 다른 학교들과는 매우 상이합니다. 그리고 과기원은 정시 70%컷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서성한 자연계및 낮공보다 정시 입결이 낮다고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신가요? 게다가 과기원은 정시로 뽑는 인원수가 너무 적어서 정시만으로 학교수준을 평가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정말로 과기원의 수준을 서성한과 비교하려면 입결보다는 구체적인 성과및 아웃풋을 고려하는게 맞을 거 같네요. 위 본문도 아웃풋을 가지고 얘기하는데, 정말 원본의 글쓴이가 과기원 훌리더라도 뭔가 지적하는 근거들이 이상하시네요.
너무 슬프네
낮은과는 넘사벽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