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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인 [1303934] · MS 2024 · 쪽지

2026-01-11 20:03:01
조회수 1,757

이 글 읽고 상처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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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는 항상 설카 아래에서 열등감에 절어 있는 집단이면서


입만 열면 SKY 운운하는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 SKY는 S 하나고


KY는 그냥 이름만 묶인 거다.


문과부터 보면 더 처참하다.


서울대 문과는 최하위과조차도 연고 문과는 상대가 안 된다.


상경? 경영? 그런 거 다 포함해서


서울대 모든 문과 >>>>>>>>>>>>>>> 연고 문과 전체다.


서울대 의류, 간호, 농대, 사범?


이런 과도 연고대보단 전부 넘사벽이다.


이건 취향 문제가 아니라 급 자체가 다르다.


이과도 마찬가지다.


이과 최상단은 설카포가 따로 있고


연고대 높은 공대 위에는 이미 설카포가 깔려 있다.


그리고 연고대 전정 아래로 내려오면


IST, 서성한 높공, 반도체 계약학과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SPK > 연고대 높공


연고 반도체 계약 > IST 자유전공·반도체


서성한 반도체 > 연고 중간공·자연대


과에 따라서는


4년을 빡세게 다녀도 취업 안 되는 곳이 연고대다.


연고대 가면 연고 뽕은 잠깐이고


취업의 고통은 평생 간다.


연고 전전이나 계약학과 정도 빼면


문과 이과 통틀어서 그냥 애매한 집단이다.


특히 더 역겨운 건


등록금 장사하려고 편입문 ㅈㄴ 열어놓은 거다.


지잡대 인서울 최하위권,


국제전형으로 들어온 해외 멍청이들까지


편입을 무슨 쓰레기처럼 받아대니까


학교 다니다 보면


수준 낮은 애들이랑 대화하다가


진짜 현타 온다.


대학 간판 하나 따겠다고


복수전공 한답시고 쓰레기 전공으로 들어가는 것도 이해 불가다.


연고대 늙은 교수랑 교직원 생활비 대주는


자선봉사하러 가는 거면 인정한다.


근데 실력 키우고 성장하겠다고 연고대 간다?


그건 진짜 미친 짓이다.


문과면 3수 4수 5수 해서라도 서울대고


이과면 설카포다.


연고대 잡과 갈 바엔


서성한 높공, 과기원, 계약학과로 기어가라.


경고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수능으로 연고대 들어가는 거?


그거 자체가 씹병신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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