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초봉 4300만원도 괜찮아요”…취준생들, 희망연봉 400만원 확 낮췄다, 왜?

2026-01-11 19:52:22  원문 2026-01-11 17:14  조회수 29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80449

onews-image

[서울경제] 취업 준비생들이 연봉 눈높이를 낮추고, 먼저 입사해 경력을 쌓는 쪽으로 전략을 바꾸고 있다.

11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조사한 결과, 2026년 희망 초봉 평균은 약 4300만 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약 4700만 원 대비 400만 원 낮다. 실제 입사를 고려할 최소 연봉선은 평균 4000만 원이었다. 중견기업 초봉 수준을 현실 기준으로 삼는 분위기다.

‘가고 싶은 기업’으로는 대기업이 62%로 압도적이었다. 다음은 △공기업·공공기관 12% △중견기업 12% △외국계 6%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