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 임금, 남성 대비 67.1%…10명 중 4명 "경력단절 이후 임금 깎여"
2026-01-11 19:40:01 원문 2026-01-11 19:31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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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가족재단 '2025 양성평등 고용정책 연구' 결과 발표
서울시 여성의 월평균 임금이 남성의 67.1% 수준으로 성별에 따른 격차가 여전히 극심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 단절을 겪은 여성 42.5%가 재취업 시 임금수준이 하락하는 등 불이익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여성가족재단이 발간한 '서울시 양성평등 고용정책 연구'를 보면, 2024년 기준 서울시 성별 고용률 격차는 13.8%, 여성 임금은 남성 대비 67.1% 수준으로 고용과 임금에서 뚜렷한 격차가 나타나고 있...
여성에 두 배 정도 많은 저임금노동자나 남성이 많은 고위 임원직 때문에 평균이 왜곡된걸 감안 해도 꽤 차이가 있네요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기를
방구석에서 놀지말고 일을 하자. 서비스직 찔끔 한거 같고 일했다 하지말고 취업률에 알바생들 포함시키는 통계주작을 언제까지 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