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2학기 파행은 거짓 가르치는 일”… 대입 전반 개편 시사
2026-01-11 19:24:00 원문 2026-01-11 18:49 조회수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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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3학년 2학기의 파행은 학생에게 거짓을 가르치는 일이에요. 수시와 정시 통합 같은 논의를 심도 있게 해야 합니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 국가교육위원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수시와 정시로 이원화된 대입 제도 탓에 고3 2학기가 정상 운영되지 않는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그간 교육계에서는 모든 학교 일정이 대입에 맞춰져 대학수학능력시험 전후로 학교는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다는 비판이 컸다.
차 위원장 발언은 수시와 정시 통합을 포함해 대입 구조 전반을 손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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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입시 제도를 들여다보고 놀랐다. 대입을 서·논술형 단답형으로 보는데, 채점을 학생이 다니는 학교 선생님이 한다. 이의 있으면 2차 채점을 하는데 이 역시 그 학교에서 한다. 국가가 (채점)하는 최종 절차를 뒀지만 공직자가 온정주의 없이 정확히 평가하고 사회가 이를 믿는 시스템이 작동한다. (우리는) 수능에서 도입하는 걸 조금 뒤로 미루고 학교 내신부터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할 계획
고3 2학기 정상화를 위한 조정을 좀 크게 해야 할 것 같다. 대입 수시와 정시 통합 같은 논의를 심도 있게 해야 한다. (국가교육위) 위원들도 공감하고 있다.
아오
그래
그러니까 수능 12월로 정상화 해야겠지?
차정인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조민 입학 취소, 안타깝고 미안"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대 총장을 지낸 차정인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 예비후보는 12일 "총장이 학생(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을 지키지 못한 엄연한 사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안함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진보 진영 후보로 분류된 차 전 총장은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대학이 따라야 할 법적 규범을 준수했고, 동시에 학생의 억울한 점을 밝히는 데도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릴 수는 있지만, 제가 어떤 노력을 했든 결과적으로 학생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2104200051
이 분 이셨네요.
교육을 논하는 장에는 전문가가 아닌, 항상 정치인이나 법조인만 있는 우스운 현실ㅋㅋ
전문가란 사람들도..ㅋㅋ
능력없는 개혁무새 그저 폐급
채점을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 한다? 퍽이나 부정 비리가 없겠다 ㅋㅋㅋㅋㅋ
제발 이상한거 건드리지마
진짜 틀딱들 AI ㅈㄴ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