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1점대 가능성 없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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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20년 후에
과밀화 좀 덜해지고 먹고살만해지면 어느정도 회복될거라생각햇는데
생각해보니 지방 출산율도 과밀화없는데 딱히 높지도 않은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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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 함이미 0.6대인 인구가 1점대를 찍으면 그정도 인구가 유지되는 거 아님? 어쨌든 5천만보단 한참 미달인 상태가 될 거 같은데
0.6 7 이면 3분의1토막 1이면 반토막이라 암울하긴함뇨 5000만에는 당연히 한참못미치고...200x년생들이 얼마나 낳을지가 궁금하네뇨
근데 나도 어케될지 모르겠음
한참 비혼 얘기 나온게 지금 3~40대부터인데 이 사람들이 어케 되냐에 따라서 지금의 1020 스탠스는 또 달라질지도
1점대면 유지가 아니죠
출산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니깐..
아그런가
2명대여야 유지인거죠 그럼?
네 저도 그거 알고 충격 먹음ㅋㅋ
1명대여도 반토막인거라..
근데 전 그런 거 때문에도 나중에 자식을 가지기가 좀 망설여질듯
아무래도 노인부양비 이런 거 때문에 살아남기가 우리 세대보다 헬일테니

그렇네요..당장 저희 세대부터 연금 소멸,세금 떡상은 확정이니..
근데 정말 놀랍게도 아무도 관심이 없더라고요
4~50대 이상 어른들은 자기들까진 수혜자니까 무관심하고
20대 초?반인데 제 또래도 놀라울 정도로 관심이 없어요
P. S. 23살까진 아직 초반 맞죠...?
초반 맞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란지 막막하네요
진짜 이민 없이는 생존이 힘들것 같기도 해서(다음 세대는)
대충 지금 오르비를 하는 세대가 자식을 낳는다면 2030년 중후반생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때 태어난 애들은 우리보다 윗세대 부양 문제가 더 심각해지지 않을까 싶음
근데 뭐 여기까진 다들 굳이 생각을 안 하더라
부부가 애기낳을때 그런생각 안해요 ㅋㅋ
쾌락으로 즐기다가 눈떠보니 낳는거에요
지금은 남녀간의 불신이 좀 커서 만남자체가 없어서 기회자체가 없죠
- 애 두명 있는 아빠

아이들 몇년생이에요?22 25요

육아 응원합니다!아가들 ㄱㅇㅇ
아들 둘이어서 내년에 딸 하나 더 낳자고 와이프가 조르는부분 3,4월에 시도할 생각입니다
근데 왜 3,4월에 시도하는지 아세요? ㅋㅋ
왜죠 이러면 1월 2월쯤에 태어나는 건가
남녀간 신뢰회복만 되면 다 쑴펑쑴펑 낳아요. 그게 인간의 본능이기때문에
커뮤발 혐오 이런거 한참 심했다가 요즘은 좀 사그라드는 추세인 거 같기도 하고...
그냥 직접적으로 지금 30대 초가 결혼 안하는건 서로의 인식 차이가 커요.
그냥 인생에서 불공정거래를 하면안되는데 서로가 서로를 불공정거래라고 생각하니까 결혼을 안하는거죠.
특히 남자가 결혼을 불공정거래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충분히 이해함.
저는 오래 봐왔던 여자랑 결혼해서 큰 걸림돌이 없었어요.

오래 봐왔던.. 이면 대학생 때 만나신건가요? 아니면 그 이전?요즘은 20대 연애율 20%라던데 우선 제 주변만 보면 맞긴 한듯요...
아 대학생때 먼저 알았고 연애는 4개월만하고 결혼은 6개월만에 했어요 연애 짧은 이유는 아기가져서요
저는 그냥 이대로 쭈우욱 줄어들어서 쾌적한 지구가 되기를 바래요
솔직히 저도 동의하는 바이긴 한데 우리나라는 불법집단 북괴때문에...

지금 북한도 저출산이라 ㅋㅋ엇 위에 댓글이 안써지네요
1월 2월에 태어나야지 어린이집에서 그나마 피지컬 좋아요. 애기들은 1개월 차이도 성장이 커서 같은 나이인데 1명은 1월생 1명은 12월생이면 정말 같은 나이여도 발육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서 혹시 모를 싸움 대비에는 생일 빠른게 피지컬 좋아서 중요해요 ㅋㅋ 생각보다 어린이집도 괴롭힘문제 있더라고요
처음에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막막한건 와이프였고 저는 딱히 막막하지 않았어요 ㅋㅋ 와이프가 휴직하고 장모님이 도와주러 오시고 무엇보다도 첫째는 깨어있을때 있는힘껏 힘쓰고 쥐죽은듯이 잘잤어요
오히려 지금은 딸 하나 낳자고 하니까 제가 더 막막하네요
모든 선진국이 저출산 문제를 겪고있고, 개도국들은 선진국들이 걸은길보다 빠르게 출산율 박고있는중이라 해결 안되면 인류 망하는건데
인류가 이렇게 어이없이 망하는건 짜치니까 어떻게든 되지않을까하는 근거없는 낙관이 있음
보이지 않는 계급 사회로 진입한다면?
지금의 유럽루트타는건가뇨
요즘 서울에 자가 가지는 것도 사실 트럼프 리조트처럼 일반 사람은 가지지 못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듦
근데이게 초호화 맨션이나 롯데 시그니엘같은 거면 그런갑다 할텐데 서울의 한 낡은 아파트도 이런다는 게 뭔가 인지부조화옴뇨
어쩔 수 없는 듯..앞으로도 더 하면 더 했지.
서울 자가 있으신 분들 부러워요ㅜㅜ...
우리 집은 1억도 안되는데..ㅡ
다시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기사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