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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2222 [1356191]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1-11 00:03:41
조회수 409

내가 가려고 한 전공 후기들 인터넷으로 찾아보며 느낀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69646

경영경제 - 전공자들이 엄청 많다 취업으론 경영 > 경제라고 하고 경제전공생이 취업 위해 경영을 복전하기도 하더라


 둘 다 노동시장에 너무 과공급돼서 일이 잘 안구해지는듯하다


 다른 문과보다 낫다고 하는데 진짜로 그런지 궁금하다




전화기ㅡ전공자들은 취업안된다 하지만 가장 잘되는듯 근데 전공공부 어려워서 죽겠다는 소리 엄청 많이 나오노





컴 ㅡ 얘는 진짜 디질려고 하는 게 보임  가군에 컴공 쓰려고 알아보니 진짜 인터넷에서 본 거의 모든 글이 다 오지말라는 소리였다 전공자들은 다들 전공이 어려우며 컴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으며 경쟁력을 가질만한 실력을 키우기가 힘들다고 한다 진짜 가기 너무 무섭다






교대 ㅡ 죽겠다 소리 나오고 힘들어서 교대나 교사 그만두는 사람도 많이 보인다 근데 솔직히 취업 개꿀인 것 같음 물론 to만 난다면.. 

근데 너무 여초라 무섭다 나같은 한남티콘이 언냐들의 눈에 들지 않고 조용히 학교생활할 수 있을까





사범대 ㅡ 임용 어렵다고 한다 경쟁률도 높고 그래서 무서워서 못씀 아마 학문에 대한 좀 더 깊이있는 이해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봄..



전부 다 인터넷 글들 보면서 느낀 점들이랑 인터넷분들 얘기 정리한거 그냥 저장용으로..



저는 대학 안가봐서 모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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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ntBreak · 1421309 · 01/11 00:09 · MS 2025

    어딜가나 아이고나죽네 하고 있음

  • lee2222 · 1356191 · 01/11 00:34 · MS 2024

    ㄹㅇ

  • snulife2014 · 442958 · 01/11 00:16 · MS 2013

    경영 - 배우는게 업다. 그냥 암기과목이다. 대한민국에서 경영학과는 그냥 해당 대학의 가장 겅부 잘하거나 대가리 똑띠한 애들이 가는 곳이다. 그래서 어찌저찌 살아남는다.

    경제 - 배우는게 있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 경제학과 나오면 계획은 하고 실행은 하지만 자기의 현실과 다른 결과가 나오면 당황한다. 한마디로 똥 치우는걸 못한다. 똥은 피해받은사람이 치운다. 근데 세상은 똥 치우기의 연속이다.

    전화기 - 대한민국은 제조업 국가이다. 구래서 수요가 조오오오오오오온나ㅗ많을수밖에업다 회사가 작던 크던 수요는 만타

    컴 - 접근하기가 ㅈㄴ 좋은 학과이다. 본인 입시때는 이과에서 가장 낮은 입결이다. 개나소나여기저기여러분동네이장님도 할수있는 전공이어서 아이디어나 경력직이 아니면 취업하기가 힘들다. 근데 막상 실력이있으면 취업하지 않는다. 자기의 가치를 아는 순간 조선에서 취업안한다.

    교 - 찾아보니까 경쟁률 2.3:1이다. 수능22222로 학교 드가서 2.3:1 뚫고 평생밥그릇 보장? 개10사기다. 여초는 무섭다 왜냐면 군대보다 무서운게 태움문화이기때문이다. 근데 저기 가는 남자들도 여성스러운 사람일것 같다.

    사 - 여긴 피해라~~~~~~~ 내가 확신한다!

  • 듀아아~ · 1348728 · 01/11 00:35 · MS 2024

    주변 지인분들 중에 초등교사이신 분들이 많아서 들었는데 교대는 태움 문화가 없대요! 엄청 수평적인 문화라고 들었어요 오히려 후배 교사들을 엄청 챙기는 분위기라네요
    그리고 요즘 7:3정도로 생각보다 남교사분들이 생각보단 많은 거 같아요 오해 생길까봐 댓글 답니당
    물론 교대가 ㅠㅠ 박봉이고 임용이 전보단 힘들어진 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