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선 삼수 사수 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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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어른들이 1년버리는게 돈 2천만원(직장 1년치월급) 날리는 급이라고 걍 하지말고 될수있는데 붙어가지고 다니라고 하심..
이럴때마다 현실과 타협하고 그냥 삼수하지말고 걍 다닐지, 아니면 도박느낌으로 삼수해야하는지 고민이됨..
가끔 조부모님이나 친척이 대학얘기할때마다 삼수해서 급간 올리는게 마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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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안하는게 맞음
걍 ㄱㄱ 차피 마지막이라 나중에 후회해도 못함
우리가 40대 50대라고 가정하고
통장 잔고가 5억 1천인거랑 5억 3천인거 생각해보면 별 차이 안나는 것 같잖아요?
대신 그때 스카이졸이랑 지잡졸은 차이가 큼
스카이 보장되면 당연히 하는게 정배죠
문제는 3수해서 실패할 가능세계가 있는게 문제
그래도 간절하다면, 해보기라도 해야 후회가 없을걸요?
순대님 30대 아니 20대 후반만 되어도 과감한 도전을 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20살에도 나이 압박때문에 이렇게 망설여지는데 그때는 어떨까요?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많은 도전을 해보시길
미련이 생각외로 오래가기 때문에 미련이 강하게 남는다면 한번 ㄱㄱ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 학벌 마지노선을 넘고 나서 온라인 학벌논쟁에 얽매이지 않게 됐음
하지만 웬만하면 입시판은 빨리 뜨는 게 좋다...
할 수 있을 때 하셈
비록실패했어도 후회는 없음
지금처럼 1,2년으로 인생 바꿀수 있는 기회 거의 안온다고 생각함
전 돈보다 꿈때문에 할거같네요
학벌에 대한 미련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른거같아요
내가 원하던 최고의 결과는 아니라 다소 아쉬움은 있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다닐만한 거 같다 <<< 이러면 ㄱㅊ
근데 여기에 있으면 미래가 없을 거 같다던가,, 누군가한테 어딜 다닌다고 말을 못 하겠거나 싶으면 탈출해야된다고 봄
전 전적대 과잠을 입어본 기억이 없네요 ㅋㅋ 걍 집에 쳐박아놨음
1년 더해서 1년에 2천 더 벌수잇게 만들면 됨
근데 한번더하고싶은 이유는 명확해야하는듯
메디컬 갈거아니면 굳이싶은데
뭐 취업하고나서 1년 기댓값 버리는것도 그렇지만 당장 1년 재수할때 드는 비용이.. 근데 유학가면 억대인데 몇천으로 꿈을 이룰수만 잇다면야
3수가 마지노선임 군필5수까지
실패해도 취업 가능한 나이 ㅇㅇ
해서 얼마나 올릴수 있느냐에 따라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