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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lamo [1435334] · MS 2025 · 쪽지

2026-01-09 21:32:07
조회수 245

26수능 국어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50627

시간관리가 젤 헬이었던 거 같음


지문 하나가 막 그렇게 헤겔 자동차카메라 브래턴우즈 이런 건 없었다고 생각함

칸트가 ㅅㅈㅎ 에이어 급이라는 생각이 현장에서 들긴 했는데 다행히 문제가 쉬웠고

예열지문을 에이어 읽었었는데 칸트 보자마자 좀 막.. 기분이 안좋았음 


문학도 9모 꼬깔참봉이 훨씬 어려웠고 언매도 6, 9모가 더 어려웠다는 생각


근데 이게 ㅁㅊ 다 합쳐놓으니까 시간이 개없음

태어나서 사설 교육청 평가원 다 합쳐도 이렇게 시간 촉박한 건 처음이었음

언매를 맨 마지막에 풀었더니 시간 개없어서 38번인가? 거의 3년만에 옳은/옳지 않은 잘못 보는 실수하고 틀림

언매 45번 선지 3개밖에 못 읽었고 남은 두 개 중에 답 고르다가 종쳐서 그냥 암거나 마킹했는데 다행히 맞음

그거까지 틀렸으면 지금쯤 재수하고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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