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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단절'…출생률 낮을수록 자살률↑

2026-01-09 08:58:19  원문 2026-01-09 05:31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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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출산율이 낮은 국가일수록 일자리를 잃었을 때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통 삶이 힘들 때 ‘가족’이 충격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저출생 국가에서는 실직과 사회적 단절이 거의 동시에 이뤄지는 탓이다. 아이를 낳지 않는 사회 현상이 노동 문제를 넘어 개인의 ‘위험’ 요소로 작용하면서 실업률 관리의 중요성도 한층 커졌다.

(사진=뉴시스)7일 한국노동연구원이 발간한 ‘출산율을 사회통합의 대리지표로 본 실업-자살 관계의 이질성’ 연구논문에 따르면 출산율 수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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