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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개입'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민간인 지휘 '국방안보정보원'으로

2026-01-08 21:48:02  원문 2026-01-08 14:46  조회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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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에 동원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한 국군방첩사령부가 해체됩니다.

'내란극복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오늘 방첩사를 해체하고 안보수사와 방첩정보, 보안감사 등의 기능은 각각 이관하는 방안을 안규백 국방부장관에게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첩정보 기능은 '국방안보정보원'을 신설해 대테러 정보활동과 사이버보안 등의 임무까지 맡도록 했으며, 문민통제 필요성을 고려해 기관장은 군인이 아닌 군무원 등 민간인력으로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신원조사와 장성급 인사검증 지원 등 보안감사 기능은 '중앙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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