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학칙으로 인권침해"…중학생, 졸업 앞두고 1인 시위
2026-01-08 20:39:51 원문 2026-01-08 18:10 조회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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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추천 의무화 탓에 학생회장 출마 무산"…공개사과 요구 학교 측 "인권위 권고에 학칙 개정하고 이미 직접 사과했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의 한 중학생이 졸업을 앞두고 "부당한 학칙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중학생 신모(16)군은 졸업식 하루 전인 지난 7일 오전 7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학교 정문 앞에서 교장에게 이같은 요구를 하는 시위를 했다.
사건의 발단은 신군이 2학년이던 2024년 12월 전교 학생회장 선거 출마를 준비하면서다.
신군은 '휴대전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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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를 단단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기사만 봤을땐 저 학생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당한 방법을 이용해 능동적으로 현명하게 대처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댓글창은 학생이 문제아인거로 치부하고 있지
그냥 넘어가도 되는 일을 구태여 키우려고 하니까 댓글 쓰시는 어르신들이 안좋아하는 것 같네요. 보통 학생이 교장한테 공개사과를 요구하는것도, 중대한 사안이 아니면 무례할 수 있는 행동이기도 하고요.
절차상 문제는 없는데, 사회적으로 뭔가 약간 불편한 느낌..
그 점은 공감합니다. 저도 시위는 인식에 따라 과하다고 여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뿐만이 아니라 "애가 얼마나 문제였으면 추천서를 안써주냐?" 같은 인신공격성 발언이 (댓글창에서) 공감을 얻는게 저에겐 납득이 어려워서 이 댓글을 쓴 거기도 합니다
(뉴스 댓글창을 직접 보지 않는 이상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게 글을 썼네요 죄송합니다.)
아 저도 댓글창은 봤는데, 인신공격 말씀하신거라면 그부분은 저도 공감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좀 필요이상으로 욕하는 일이 많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