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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중국인 해외여행 1위는 한국…‘한국행 30% 증가, 일본행 33% 감소’

2026-01-08 18:56:06  원문 2026-01-08 18:10  조회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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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관계가 악화한 가운데 한·중관계가 개선되면서 한국이 새해에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가 됐다. 일본에선 올해 일본을 찾는 외국인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민항데이터분석시스템(CADAS)이 집계한 결과 새해(원단) 연휴를 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 본토발 한국행 여행객이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33만1000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태국이 28만5000명으로 2위, 33% 감소한 일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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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ARAHASHI TABI · 1089852 · 01/08 18:57 · MS 2021

    오지마

  • Bonzo · 1001001 · 01/08 18:59 · MS 2020

    중일 관계 회복을 기원합니다(제발가져가)

  • 인하대 진학사 점수공개 · 1137774 · 01/08 19:10 · MS 2022

    근데 우리한테 오면 경제적으로 이득아님? 여기 사는거 말고 여행 잠깐 오는거는 그냥 좋은데...

    결국 강대국들 눈치봐야하는 나라인데 중국 욕을 너무하는거같음... 관계 파탄나면 손해인데

  • 해경楷鏡 · 1409407 · 01/08 19:13 · MS 2025 (수정됨)

    저도 뭐 여행오는거 자체까지 뭐라 할 이유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관광객 수가 계속 많아지면 오버투어리즘 문제가 곪아 터질까 하는게 나중에 염려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구가둥글까 · 1413901 · 01/08 20:55 · MS 2025

    감성민국인데 뭘 기대해요 ㅋㅋ 감정으로 외교하시겠다는데
    친중이든 친미든 이득만 보면서 쉐쉐 탱큐 하면 되는걸 굳이 어려운 길로 가려하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