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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장관 "'쉬었음' 청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를 것"(종합)

2026-01-08 17:09:28  원문 2026-01-08 16:40  조회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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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쉬었음 청년'을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고자 한다"며 "준비중 청년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8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영훈 장관은 인사말에서 "2026년을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일터에서의 권리를 실현하는 것은 고용노동부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또 "과거의 장시간·저임금 노동에 기대어 속도만 쫓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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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