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런 분이 사탐으로 의대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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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백분위 100 찍혀야 가능성이라도 있는게 정시 사탐의대인데.. 아무래도 수시 최저도 못맞추는 능지로 오를 수 있는 나무가 아니었네요 수시로 붙여만 주면 절하고 가야할 판에 실력도 없는게 욕심만 많아서 몇년을 이러고 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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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100100찍혀잇는거보고 그냥 말이 안 나옴..
저같은 잡대가리 틀딱이 아니라 과고 카이스트 졸업생이신 분은 애초에 출발점 자체가 다르긴 했네요.. 금방 감 잡으셔서 저 경지까지 오른다는건 애초에 역량 자체가 다른 수준이셔서 할말이 없네요
어떻게보면 과탐했으면 국수 100100이 아닐가능성도 커지니 뭔가 애매함
그래도 직장병행이라는 상황에 맞는 전략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현명하신거죠 과탐 붙잡고 있다가 자빠지는 것보다야..
인정요 과탐을 진짜 잘하면 과탐을 하는게 아니고 과탐을 고려해볼수있다 정도인거같음뇨 평상시에 잘해도 수능날 하루 말리면 끝인데 과탐이 전과목중에 그게 제일 심해서..
그렇죠 국수 100 띄워놓고 원원 백분위 80대 띄우면 얼마나 아찔하겠습니까.. 저도 국수 실력만 좋았으면 그냥 사탐2개 밀고 갔을텐데 오히려 그게 안돼서 과탐2개 붙잡고 최저 맞출 생각하는게 뭔가 모순적이기도 하네요 이러면 또 국수 성적 올리는게 일일텐데
직장병행에 국수백백은 그냥 어나더 레벨이네요...
수험판 빨리 떠야겠다 어우
헉 한림의에서 더 위를 바라보고 계신건가요..
아뇨ㅜ 올해 수능 보니까 실수 하나 없이, 맞출 문제는 다 맞추는 퍼펙트 플레이 했는데도 의대 쓸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냥 만족하고 뜨려구요
대단하신거에요 후회없이 실수없이 최대한 쏟아내고 온다는게.. 합격 축하드리고 행복한 대학생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저정도로 봤음에도 수도권이 간당간당하다는 게 별로 끌리는 선택지는 아닌거 같긴 해요...
원점수 95 96 2 47 50 이라고 하시던데 만약 과탐 2개 였으면 어디까지 될까요 대략?
제가 올해 과탐으로 원점수 98 96 47 47인데 경희 안정이었습니다
비슷할 듯요
살발하시네요..

진짜 결국 돌고돌아 국수.. ㅠㅠ흐아앙
사탐을 해도 국수가 문제 과탐을 해도 국수가 문제
결국엔 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