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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처럼 질감·색깔 각각 조절하는 '초능력 피부'

2026-01-08 09:31:16  원문 2026-01-08 06:00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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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처럼 질감과 색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인공 피부가 개발됐다. 향후 소프트 로봇이나 첨단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크 브롱거스마 미국 스탠퍼드대 재료과학·공학부 교수팀은 액체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질감과 색깔을 독립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인공 합성피부를 개발했다, 연구결과를 7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공개했다.

문어는 순간적으로 주변 사물의 색과 질감을 모사하는 놀라운 위장 능력을 지녔다. 색소 세포를 팽창해 피부색과 밝기를 조절하고 근육으로 피부 표면의 돌기를 제어해 질감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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