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포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26949
현역 수능(25수능)
22211
재수 6모
11111
재수 9모
12221
재수 수능(26수능)
12113
언확생사
3은 사문입니다…
언매는 96~98 진동합니다.
사문을 올해 말아먹어서 좀 많이 무서운데 내년에도 괜찮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콘 원래잇엇음? 3 0
난 왜 처음보는거같지
-
오르비 사용법 0 1
일반적으로 헛소리할때 쓰기 특별히 공부관련이면 어그로존나끌기ex)가큰년 인증해요 (어그로 사진)
-
전과때문에 잠이 안옴 7 3
안그래도 개쫄보덜덜충인데 ㄹㅇ 손발이 덜덜 떨려서 잠을 못자겠네 왜 홍대자전을 안갔을까 나는...
-
알바구하러 갔는데 사장이 대학 어디 지원했냐 물어봄 이번에 숭실대 갈꺼갔다 했더니...
-
근데 마두로 왜 끌려간거임? 4 0
마약수장 콜롬비아 대통령은 휴양지에서 쫀득하게 잘 살고 있던데 콜롬비아 멕시코에...
-
ㅡㅡ
-
오르비 완전 난리자베스~ 0 0
ㅋㅋㅋㅋㅋ
-
혼자남을내곁에있어줘요~~내가미워도
-
언수외 시절이 문법 문제가 참 다양하군요.
-
지방 호족이 되고싶다 0 1
나중에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역 정치인들이랑 붙어먹는 부자가 되고싶다
-
지금 연대 일반과들 정시 점공 몇 명이나 했나요 15 0
여기는 66명 중에 28명밖에 점공을 안 했는데 원래 진학사가 문자 돌리기 전까지는...
-
원래는 시발점 끝내고 워크북 끝내고 수분감 들어가려하는데 센도 풀지 고민중입니다....
-
정부, 지자체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 완화 방안 찾는다 0 2
속보=정부가 지자체의 늘어나는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찾는다....
씹가능
목표가 명확해서 지금 계속 미련이 있다면 일단 해보는 게 도움될 듯. 언젠가 벽을 느끼는 순간이 오면 미련이 없어짐.
올해 수능ㅇ이 살짝 탐구 채점후에 벽이 느껴지고 아뜩해졌지만 지금까지 공부한게 너무 아쉬워서 제 자신을 이번 한번만 딱 믿어보고 싶어서..
근데 이런건 물어보나마나 아님?
님 아니면 누가 함 ㄹㅇ
무조건 될 상인데
6모까지 보고 서울대를 목표로 잡았는데 올수능 보고 점수대가 기껏해야 중대인 성적이 나와서 서러웠어요.
6개월만 공부해도 충분히 될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적어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