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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15번 이거 8 0
나형 30번에서 많이 보던 느낌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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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싶다 0 0
흐 출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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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임 세계평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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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장에서 책 샀는데 2025버전으로 잘못사서ㅠㅠ 크게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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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4 0
그리워 한다고. 틀딱ver 오노추) 김동률 - 오래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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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정한 위로는 2 1
가족도 친구도 연인도 챗지피티도.. 아닌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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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수학 15번은 2 0
정답률이 11프로?한 25퍼는 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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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헤라 노래 발사 0 0
귀ㅔ여여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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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3 0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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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정제 효과가 너무 좋은데 0 1
얘 없으면 잠이 안와서 끊지를 못하겠는데 낮에 너무 졸려서 고민임 자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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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수학 강K도 풀까 4 1
번장에서 장기적으로 거래하면 될텐데 미적분 너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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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5 0
검으로 되어있다 얼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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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한테 2 3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만큼 서러운 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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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1 시작 0 0
플래너는 공부 끝나고 바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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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면도를 했어요 1 0
단과 내신휴강 끝났는데 내가 이대로 가면 현역이들이 무서워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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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라의 익신룡.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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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3 1
오늘은 지각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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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타 5 0
피곤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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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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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ㅓ 0 0
쿠팡 뛰러가야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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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의고사는 과년도 문항 재탕하는 경우 많나요 5 1
그게 걱정돼서 옛날 거 막 사기가 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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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흐뭇하다 흐뭇해 2 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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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침대에서 계란 까먹은 샠기가 대체 누구지 1 0
과자 부스러기도 있네 후.. 형이 어른이니까 참는다 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나서 조금 스트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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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어디 가성비 모고가 없나 8 0
땅거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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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너무 비쌈,,,ㅠㅠ 3 0
ㄹㅇ로 넘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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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1이랑 수2도 나갔어 1 0
나는 수3이랑 수4도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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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오늘부터 빡공할게요 4 1
그렇지만 오전에는 놀아줄 거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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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현돌로만 커버 ㄱㄴ? 0 0
완전 노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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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돈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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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프랑스 우승 1 0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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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버 기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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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일에만 치중하는 것 같고 공부에 힘을 뺀 것 같다고 반성. 1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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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11점 0 0
누나는10점만점에 11점인 누나였어요 단지 제가 집에 나오던 해에는.. 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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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르비 4 1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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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피곤타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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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자야 되는데 5 2
갑자기 옛날 생각 나서 잠은 안 오고 눈물만 계속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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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백호 강사와의 설전 어렸을적에는 윤도영이 이긴 줄 알았었음 사실은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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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영상 해설(100점 학생도 보시면 좋습니다) 2 0
https://youtu.be/JpRvhRkNX58?si=Ipnq69PS6QaD1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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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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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은 3 3
입시판 떠나고 보니 정말 사람이 좁은 사람이라 저번에 오르비에 글 한 번 썻다가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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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파 덴파노 카이덴파 4 0
우츄니 무츄데 코신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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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계속 틀어지네요,, 저도 잘 하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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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정도 일은 아닌거 같은데 유튜브 조회수가 몇인데 그게 더 크지않나 헬스터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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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국어 2 1
기출 다시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사설이 나을까요 사설이 낫다면 혹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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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리 벤치네 0 0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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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미정디플 1 0
시립대 건대 전자보다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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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888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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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잔다 2 2
리모컨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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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듣는데 4 0
강의 길이 98분 115분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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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군대 이후의 진로 설계를 못하겠읍니다
목표하는, 혹은 목표했던 취업 분야가 있을까요
없어서 문제입니다
인생의 꿈이나 소망 같은 걸 되짚어보세요
내가 중요시하는 게 재산 위신 명예 등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길이 보일 겁니다.
예를 들어 부가 1순위이면 돈을 많이 벌거나 돈을 적당히 벌고 적게 쓸 수 있는 직장을 생각하면 좋겠네요
걍 갑자기
무기력하고 다 귀찮음
지금 죽어도 될것같은 기분임
아 오르비좀 끊어야되나
원래 밤에 드는 생각은 대개 머리에서 지워버리는 게 좋습니다.
현재 씻지 않은 상태면 씻고
씻은 상태면 잠에 드세요
좋은밤되세요
저는 자러가겠슴니다
굿굿
원하는 곳에 가기 vs 어느정도의 타협을 보기
갈 수 있으면 원하는 곳에 가는 게 맞는데
가는 길이 너무 험하고 오래 걸리면 타협을 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지요
공부할때 집중력이 부족해서 유튜브 보고 오르비 보고 산만해요
현대인들이 직면하는 문제 중 하나인 것 같네요.
대학에서도 동기들과 얘기하면 크게 풀집중파와 집중산만파가 있더군요.
스스로와 약속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시까지는 공부만 하고 이후에 몇십 분 정도만 쉬고 다시 공부하겠다라든지 또는 핸드폰을 일시적으로 사용하지 않다든지
그 약속이 안 된다고!!
농담이고 늦은밤에 ㄱㅅ 잘자요
굿굿
수능 실패한게 너무 부끄러워서 주변인을 볼 용기가 안납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오르비에서도 그런 분들이 자주 보이더라고요.
수능을 다시 칠 예정이면 정말 가깝고 편한 사람만 만나고 거리가 있는 사람들은 다음 번에 만나도 좋습니다. 수능을 잘 쳐서 성공하고 다시 봐도 되니까요.
본질적으로 얘기를 해주자면 수능 실패한 건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는 부끄러운 일일 수 있으나 사회적으로는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닙니다. 매년 많은 이들이 다양한 시험에서 떨어집니다. 다시 봐서 붙는 사람도 있고, 다른 길을 찾는 경우도 있죠. 본인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둘기님이 스스로가 부끄럽다고 생각이 들면 타인을 만나지 않는 방법도 본인을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저 역시도 자존감이 바닥일 시절에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결국에 제가 회복 됐을 때 이전에 있던 친구들은 모두 절 반겨주었습니다. 사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둘기님 본인이기 때문에 타인을 필수적으로 만나야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안 만나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굿굿
작년에 구매한 전공 인강을 들으면서 1학년 내용 복습중인데 인강 자료부터 전공 책, 교수님이 주신 링크와 파일, 따로 구매한 책까지 자료는 넘쳐나고 뭐부터 어떤 식으로 쳐내야될지를 모르겠는데 어떡해야 합니까 하 예습도 해야되는데
이걸 참고하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간단히 예를 들어드리자면 제가 3가지 과업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방청소, 설거지, 과제라고 할 게요. 이러면 현재 제일 급한 것부터 생각하는 거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과제를 끝낸 후 설거지를 하고 밥을 해먹은 후 방청소를 해도 좋고, 방이 너무 더러우면 방만 빨리 치우고 과제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음 적절한 예시가 아닌 것 같긴 한데
여튼, 인강이나 교수님이 주신 링크에 시청 가능 기간이 제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전공 책부터 공부하면서 부가 자료들을 함께 가지고 가는 걸 추천 합니다. 전공 책이 아무래도 가장 깊이 있고 자세한 내용으로 쓰여져 있을 테니까요. 전공 책을 기반으로 복습을 하시되 부가 자료를 활용하시고, 만약 전공 내용에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인강을 듣고 이해하면 되는 거죠.
전공책이 제일 불친절합니다
저희 교수님이 쓰셨는데 다른 교수님이 뒷담 까는 책이랍니다
인강은 작년에 사뒀던 만큼 난이도가 낮은 편이지요
하지만 복습용으로는 나쁘지는 않은 정도
기간 60일 남았는데 본전은 뽑아야하니 들어야되는 그런...
주신 링크와 파일은 자격증 용이어서 또 심하게 어렵답니다
지금 죄다 중간이 없어요
아 이런
그러면 일단 내용을 알아먹는 게 급선무니 인강을 우선 완강하는 걸 목표로 하죠.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자료를 소화하려다 이도저도 안 될 바엔 제일 난이도가 낮은 것부터 해서 본전이라도 챙기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굿굿
ㅈㅈ하게 친구가 없어요
올해 아무도 안 만남
안 그래도 친화력이 좋은 편이 아닌데 혼자 고등학교를 타지로 가니까 중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다 애매해요
친구라.. 친구는 사실 사람 성향에 따라 필요한 사람의 유형과 숫자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많은 친구를 사겨도 외롭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적은 수의 친구로도 안정감을 가지죠.
대학을 이번에 가는 거면 대학 친구를 잘 골라서 진득하게 사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학은 아무래도 초중고보다 비즈니스의 느낌이 더 강하긴 한데 그래도 나름 잘 고르면 꽤 괜찮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만약 대학에 가지 않고 다시 공부를 한다면 그걸 생각해보세요. 현재 친구가 없는 것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외로움을 느끼고 있으며, 이게 얼마나 큰 문제가 되고 있는지를요. 그걸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 크게 외롭지는 않은데... 있으면 좋겠다 정도
다만 친구들과 즐기는 걸 하고 싶어요 술이라든가 여행이라든가 그런 걸 안 해봐서
동경과 선망에 가까울 수도 있겠네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외로움을 많이 타지는 않다는 것이네요. 외로움이 본인을 해칠 수가 있거든요. 사실 술 마시고 여행 가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먹으면 못한다
20대 초반에 하는 건 다르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해요. 친구들과 함께 술 먹고 여행 가는 게 정말 급하다! 이게 아니라면 +1을 결정한 현재 시점에선 사실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에게 연락을 돌리거나, 알바 동아리 대학 등에서 친구를 사귀는 건 얼마든지, 그리고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거든요. 휘류님의 현재 보이는 성향으로 판단하건대 친구가 없는 것이 치명적인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잠시 보류하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대학 가서 친구들 만들 수 있으려나요...
지금은 접어두겠지만, 대학 이후 또 찐따같이 못 만들까 싶습니다
대학과 학과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개 본인의 노력이 약간만 있으면 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군필이긴 하나 현역보다 3살 많은 나이에 입학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스스로를 좀 내려놓고 동생들과 같이 수준에서 이야기하고 행동하다보니 말도 잘 통하고 지금은 언제든 편하게 대화할 정도로 친해졌어요. 사교성은 선천적인 영역이나 후천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영역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노력에 따라 달린 것이죠. 훗날 있을 일에 대해 지레 겁먹는 것보단 당장 앞에 놓인 일에 집중하는 것이 본인에게 더 이롭다고 생각됩니다. 새터를 꼭 가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세요. MT나 개강총회 같은 것도 참석하시고요. 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따뜻한 말 고마워요굿굿
성실하게 살고싶은데 말이죠 참 쉽지 않네요.. 매번 계획을 아무리 열심히 세워도 기준을 한참 낮춰도 실패 실패 실패 이짓을 1년 가까이 하니까 사람이 스스로가 너무 미워지고 우울해지더라고요.. 이상에 미치지 못하는 저 자신이 한심해서 미치겠습니다
저도 매번 계획을 세워놓고 실패하는 일이 잦습니다. 안 그래도 계획형 인간이 아닌데 스스로를 억제하려다보니 더욱 역효과가 나더군요. 기준을 더욱 낮춰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처음이 어렵다 라는 말이 있듯이 우선 할 수 있는 과업을 설정하여 해결해보는 성취감을 가져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예를 들어 본래 고양이님이 세웠던 계획이 매일 3km 달리기 / 푸쉬업 30개 5세트 하기 였다면
좀 변주를 주는 거죠. 아침에 일어나서 물 마시기 / 매일 1km 이상 달리기 /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거야! 하고 소리 내어 말하기 / 푸쉬업 하루에 종합 100개하기.. 이런 식으로 말이죠. 정말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쉬운 일도 하나씩 집어넣어서 스스로에게 최면을 거는 겁니다. 아,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를 말이죠.
그렇게 쉬운, 그것도 매우매우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해결하다보면 그 이상의 과업을 하게 될 용기와 자신감도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이는 공부에도 적용되는 것이겠죠.
그래야겠죠.. 기준도 좀 낮추고 작은것부터.. 어쩌면 제가 지나치게 이상을 추구했던것도 같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정말정말 단순하고 사소한 것부터 하는 게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