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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0 0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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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긴데 좀 봐줘라;;;
하꼬 강사인 거 아무 상관 없습니다
들어 보고 자기한테 도움만 되면 됨
저도 이투스 3타 강사 듣고 언매 백분위 99 나왓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다만 신규 런칭 강사면
커리 계획 자체가 느리거나
계획보다 업로드가 느려지는 경우가 생기기 쉬워서
본인 진도가 쌤보다 빠르면
다른 컨텐츠로 보완하고 계세요
이분이 자기는 한번도 늦은적이 없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시더라고요ㅋㅋ
좋네요
아 근데 강민철은 좀 많은사람들에게 검증된 강사이고 홍지운은 그렇지 않다보니 좀 고민이 되네요..
인강판 신규런칭이라는 건
현강에서 인기로 검증을 받고
인강회사의 내부 검증도 거쳤다는 거여요
알겠습니다 믿고 들어볼께여
본인이 강의 들어보신바
이상함이 없고 본인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규모는 상관없습니더
홍지운 개좋음
후배들이 국어 강사 추천해달라고 하면 항상 추천해주는 사람 중 한 명
오 ㄷㄷ
강민철 홍지운 둘다 들어본 결과…
독서는 둘다 비슷한 느낌이 들었던것 같아요
기출간의 교집합을 바탕으로 지문을 읽어내려간다는 느낌?
체화 혼자하기 답답할것같으면 강의수가 좀 더 많은 강기분 새기분으로 하시면 될것같고, 혼자해도 충분할것같으면 홍지운 커리 타시면 될것같아요(저는 둘다 했었는데 둘다 도움 많이됐어요)
문학은 강민철 홍지운이 꽤 많이 달랐어요
강민철은 독서처럼 기출간 교집합으로 선지를 뚫는데요 ex)2206현대시,2406현대시
문학 정답률을 늘리는 측면은 확실히 도움됐던것같아요
홍지운은 문학 시간단축에 용이했는데요
지문을 읽기전 하면 좋은 행동과 문제푸는 기본기를 많이 가르쳐주셨던것같아요 ex)보기가 없는 지문은 내용선지로 지문의 대략적인 출제포인트를 파악한다, 서술상특징을 가장 나중에 풀어야하는이유, 복합지문을 가읽고 가 부분 풀고 나읽고 나 풀고 (다)읽고 (다)풀고
저는 문학강의는 둘다 듣는걸 추천합니다
강민철을 들으면서는 기출분석다운 기출분석의 방법을 배웠고, 홍지운을 들으면서는 실전다운 실전대처 방법을 배웠던것같아서요(위에서 언급한 ‘선지로 대략적인 출제포인트 파악’을 저는 저만의 방식으로 바꿔서 문학의 모든지문을 그렇게 풀긴했습니다. 2409 원미동시인처럼 배경이랑 시간 집요하게 물어보는 문제를 먼저 보고 지문에 들어간다면, 지문읽을 포인트를 제대로 파악할수있겠죠?/개인적으로 가읽고 가풀고…의 방식은 선지의 그럴듯함&그럴듯하지않음의 감을 기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손가락걸기의 감각을 거기서 많이 길렀던것같아요)
긴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