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가 많아짐에 대한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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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요즘 시대에 와서는 컨텐츠의 홍수속에 빠져있어서
반대로 뭘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는것같아요
옛날에는 딱 교과서 하나만 우직하게 판다던가
정석 하나만 잡고 회독한다던가 하면 됐는데
요즘엔 국어강사는 누구를 하니.. 어떤 모의고사가 좋니.. 대성 사니 메가 사니.. 하면서
계획만 엄청 열심히 세워놓고
또 커뮤보다보니까 다른 의견이 보이면
또 생각이 흔들려서 커리 바꾸려고
고민하는데 시간만 쏟는걸보면..
선택지가 많아진다고 해서 꼭 좋아지지만은 않는것같아요
최근에 영어 지문에서 이런 내용을 본것같네요
물론 전적으로 나한테 하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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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지방이라 못듣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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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일정도 쉬어도 되나
도긩이가 선택지가 많다는건 선택지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란 그런식의 말을 했었는데
알텍 기출 크포 빡모 이 얼마나 간결하고 간지나는 순서입니까
낭만의 시대였죠

이제는 돌아갈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