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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中의 희토류 보복에 “나설 때 나서야.. 우리 역할 매우 제한적”

2026-01-07 17:32:21  원문 2026-01-07 13:48  조회수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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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이 모든 이중용도 품목에 대한 일본 수출 통제를 강화한 것에 대해 “나설 때 나서야지, 안 나설 때 나서면 별로 도움이 안 된다”라며 “상황이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중국 정부가 이중용도 품목에 대한 일본 수출 통제 조치를 밝힌 것에 대한 우리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어른들도 뭔가 실제 이유가 있어서 다툴 때 옆에 끼어들면 양쪽으로부터 미움 받는 수가 있다”며 “상황을 잘 보고,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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