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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對中 무역 적자 이유는 혐중 정서 때문"

2026-01-07 13:46:25  원문 2026-01-07 13:35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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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순방 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중국 상품 서비스 수출이 나빠져 (대중국) 무역수지가 적자로 전환된 것은, (혐중 감정 때문에) 중국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상품을 보면 싫어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 우호 증진을 위해 문화 콘텐츠 진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을 배척하고 피하면 우리의 손해”라며 “꽤 오랜 기간 혐중, 혐한 정서라는 게 양국에 상당히 광범위하게 지속적으로 (퍼져서 양국 감정이) 악화됐다”며 “양국에 큰 피해를 입혔고, 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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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