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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국방비 미지급 와중…정부, '한은 마통' 5조 썼다

2026-01-07 09:14:07  원문 2026-01-07 06:54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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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해 국방비를 일부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달 일시 자금 부족으로 한국은행에서 5조 원을 빌려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7일) 한은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12월 한은에서 5조 원을 일시 차입했습니다.

지난 9월 14조 원을 차입한 뒤 석 달 만인 12월 다시 돈을 빌렸습니다.

정부는 세입과 세출 사이 시차가 발생해 자금이 부족해지면 한은에서 잠깐 돈을 빌렸다가 되갚는 일시 대출 제도를 활용합니다.

이는 개인이 시중은행에서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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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