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美 그린란드 갖겠다면 누가 막겠나…힘이 곧 법"
2026-01-06 19:18:53 원문 2026-01-06 16:11 조회수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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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보좌관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미국이 그린란드를 차지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미국이 강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그린란드를 점령할 수 있다고 말했다.
5일(현지시간) 밀러는 CNN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느냐'는 질문을 거듭 받자 "그린란드의 미래를 두고 미국과 군사적으로 싸울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사는 세상, 현실 세계는 힘과 무력, 권력이 지배하는 세상"이라며 ...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CNN 인터뷰서 군사력 사용 시사

역시 우려했던대로..미친새기들 ㄹㅇ
미합"중국"
뭐 현실적으로 틀린말은 없는데 땅넓고 자원많은나라가 외교적트러블을 감수하면서 그린란드는 왜먹으려하는거지 근처에 적국있는거도 아닌데
'러시아'
아 유럽쪽러시아 압박하려고요?
북극을 기준으로 보시면..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