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vs수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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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군에 약, 나군에 수 넣었는데
엄마가 약사이셔서 일하는 것 보니 꽤나 꿀인거 같아서 원래는 약대를 가고싶었는데 성적상 나군에 안정으로 수의대 박음
그런데 약대 전망 안좋다는 말이 많아서 수의대를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동물 별로 안좋아하긴 함)
난 대학 졸업하는대로 경력쌓으면서 애기 낳고 로컬약국에서 일할 생각이었는데, 약사로서 늙을때까지 먹고살 수 있을지 고민도 됨.
현직 약수 재학생 분들 이야기도 듣고싶고 다니면서 후회는 안하는지, 장단점은 뭔지 알고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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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먹고싶다 와인과 곁들여서,
약사 망합니다. 수의대 가세요.
님아 ㅋㅋㅋ
님 꼭 약대붙으시길.진심입니다.이 정도 정성이면 충분히 자격되세요.
지 약대 4칸인거 떠들고 약까한다고 테토 이런게 아닌데 뭐 단단히 착각하고있는듯? ㅋㅋㅋ
약대 4칸인거와 별개로 개소리면 사람들이 알아서 걸러듣겠죠. 논리적으로 맞는거 같으면 듣는거고 틀린거면 무시하면 되는데 약대 4칸하고 약사가 망한다는거하고 뭔 연관인지? 테토는 님이나 많이 하세요. 줘도 안합니다.
당연히 상관있죠 원서철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도안되는 논리를 피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원서철에 왜 의문의 저렙노프사들이 와서 메디컬 까고 있겠음?
걸러듣는것도 다 자기 능력이에요.
약대 망해도 꿈이 약사면 약대 가는거죠 뭐.
애초에 약대가 그렇게 별로면 약대는 왜 쓰세요?? 누가봐도 속내가 보이는 짓거리를 하면서 그러시면 안창피하시나요 흠ㅋㅋㅋ
메시지보다 메신저를 공격하는게 더 무식하고 창피한 짓입니다.
전 님 합격 응원해요 ㅍㅇㅌㅍㅇㅌ
동물 안좋아하면 약대 가세요.
제가 약대 수의대 둘다 붙어서 고민 많이했는데
수의대 데일리팜(?) 인가 이런 사이트들하고 수의대 선배님(지인)들 말씀 들어보면 다들 약대가라 하시더라고요
동물을 많이 사랑하는거가 아니면 약대 추천드립니다
약사도 다 고충이 있고 수의사도 다 고충이 있는데 어머니가 약사면 치트키 쓰고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일꺼임(인맥이나 주변에 아는 약사들도 많을꺼고 어머님 약국이 있다면 보고 배우거나 물려받을 수 있고)
동물안좋아하면 무조건 약대
동기중에 부모님 약사인 친구들 몇명있는데 걔넨 동물 엄청좋아함
약대욤
약
엄마가 약사면 약대
수의사면 수의대
외우세요.
부모님이 약사이시면 무조건 약대 가야죠 저 같으면 고민 안 했어요. 인터넷 상에 전망 안 좋다는 글 대부분 블러핑이니까 거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