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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자서 10시 30분쯤 독재에 도착했다
존나 졸렸지만 인강을 듣고 문제를 풀었다
오늘은 2022수능 국어를 풀 계획이라 문제를 너무 많이 풀어두진 않았댜. 너무 많이 보고 풀다보면 물리기 때문
2022수능 국어를 풀었다
걍 개 씨발년이었다
난이도가 미친 새끼다
지금까지 풀었던 것들관 비교가 안됐다
화작과 언매 1컷이 80초중인 걸 보고 납득이 가긴 했다
3대가리를 따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3꼬랑지 점수가 나왔다.
노베를 방패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보단 절망스러웠다
문제가 어렵게 나올지 쉽게 나올지, 수능에선 예측할 수 없다
열받아서 시험지는 내팽치고 수학과 영어 인강을 들었다.
도중 사탐 책이 왔다고 해서 사탐 강의도 들었다.
생각보다 쉬웠다.
듣다가 거시와 미시에서 졸려져 때려쳤다
존나 졸렸지만 여기서 처 자면 금수나 다름 없다 생각 들었기에 영어 단어를 외웠다.
잠이 조금은 깨서 계속 외웠다
외운다기보단 마음속으로 스펠링을 읽고 쓰는 것 뿐이지만
안 보고 안 쓰는 것 보단 훨 나을 것이다
그러다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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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어
ㄱㅅ
고생했군요
22수능을 현역 때 현장에서 본 입장으로..
그냥 너무 큰 벽이었습니다
저라면 6맞고 시험장에서 욺
10모 1이었는데 22수능 보다가 머리 터져서 3 ㅋㅋㅋㅋㅋ
수고했어요
이 시기에는 자꾸 모고 풀지 말고 강의 듣고 복습 열심히 ㄱㄱ
수능 중독에 걸림
아니 필력 지피티가 써줌?
오르비에 올리는 건데 청산유수하게 쓸 필요 있나
침팬지 베이스 치고 ㅆㅅㅌㅊ로 나와서 놀랐노 주사위 5나온 듯
뭔소리노 ㅋ
맨날 야발박다가 공부글 쓰니 존나 어색하노
저같으면 떼려쳤을텐데 정신력 강하신게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