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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못가면할복함 [1430476] · MS 2025 · 쪽지

2026-01-05 2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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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자서 10시 30분쯤 독재에 도착했다

존나 졸렸지만 인강을 듣고 문제를 풀었다


오늘은 2022수능 국어를 풀 계획이라 문제를 너무 많이 풀어두진 않았댜. 너무 많이 보고 풀다보면 물리기 때문


2022수능 국어를 풀었다

걍 개 씨발년이었다

난이도가 미친 새끼다 

지금까지 풀었던 것들관 비교가 안됐다

화작과 언매 1컷이 80초중인 걸 보고 납득이 가긴 했다


3대가리를 따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3꼬랑지 점수가 나왔다.

노베를 방패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보단 절망스러웠다

문제가 어렵게 나올지 쉽게 나올지, 수능에선 예측할 수 없다


열받아서 시험지는 내팽치고 수학과 영어 인강을 들었다.

도중 사탐 책이 왔다고 해서 사탐 강의도 들었다.

생각보다 쉬웠다. 

듣다가 거시와 미시에서 졸려져 때려쳤다


존나 졸렸지만 여기서 처 자면 금수나 다름 없다 생각 들었기에 영어 단어를 외웠다.

잠이 조금은 깨서 계속 외웠다

외운다기보단 마음속으로 스펠링을 읽고 쓰는 것 뿐이지만

안 보고 안 쓰는 것 보단 훨 나을 것이다


그러다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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