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하면 대학 못 간다" 현실로… 거점국립대 지원 가해자 90% 불합격
2026-01-05 19:38:46 원문 2026-01-02 14:32 조회수 65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76180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서 국내 거점 국립대에 지원한 학교폭력 가해 전력 수험생의 90%가 불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이 이번 대입부터 학생부 전형뿐 아니라 논술·실기 등 모든 전형에 학폭 전력에 따른 감점을 반영한 결과다. "학폭을 저지르면 대학 진학 때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정부의 경고가 현실이 돼가는 모양새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각 거점 국립대 10곳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9개 대학에 학폭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180명이 지원...
이제 학폭이력있으면 입시보다는 학점은행제 알아보는게 좋을듯요
이게맞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