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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귀중품 잃을 운세요”…손님 물건 ‘직접 훔쳐’ 예언 적중한 점쟁이

2026-01-05 19:25:24  원문 2026-01-05 18:06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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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점쟁이가 손님에게 “곧 귀중품을 잃을 것”이라고 ‘예언’한 뒤 그 자리에서 손님의 휴대전화를 훔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자신의 예언을 스스로 실현한 셈이다.

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카오솟에 따르면,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 남부 왓차이몽콜 사원 맞은편에서 점쟁이 우돔삽 무앵캐우(38)가 손님의 아이폰13 프로를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사건은 1월 1일 오전 6시 6분쯤 발생했다. 피해자 핌(19)은 새해를 맞아 거리에 앉아 있던 점쟁이에게 운세를 봐달라고 했다.

우돔삽은 노인처럼 옷을 입고 말투를 흉내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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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