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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쌍지쌍지쌍지 [1430040] · MS 2025 · 쪽지

2026-01-05 16:18:23
조회수 178

진짜 머리아파요… (재수/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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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고3 4월달까지 놀고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살았습니다…

공부해야할 필요성을 인지하고 뒤늦게나마 공부를 시작수고 수능에서 


44311 (화작확통한지세지) 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국수 둘다 4초)


나름 열심히 했기때문에 국어 수학 성적은 끝난 뒤 계속 아쉬웠습니다

수능이 끝난 뒤 저는 일단 성적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광명상가~한서삼 정도에 정시원서를 쓰고 ’반수를 열심히 

하자‘ 라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지금 원서 쓴 대학 가기보다는 그냥 생재수를 해서 국숭세까지 올려보자고 하십니다…


일단 저는 두렵습니다… 

내년 수능이 올해보다 빡셀거라는 두려움… 

올해 갈 수 있는 대학은 내년에는 못 갈 수도 있다는 두려움… 


지금 어떤 마인드를 잡아야하고 재수 반수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아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한번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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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수성공기원제발제발 · 1343473 · 01/05 23:35 · MS 2024

    본인이 지금대학만족하면 걍 스테이
    만족못하면 재수추천 반수는 성공할 확률 적고 돈낭비가될확률큼 그냥 6개월 더 확실히 할걸 미련도 남고… 그리고 논술을 같이 준비해서 광명상가 깔아놓으면 재수하더라도 부담줄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