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나 한의대생 질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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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을 현대의학보다 더 신뢰함?
예를 들자면 아파도 일반병원 안 가고 한의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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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한의대생은 아닌데 골격근계 질환은 무조건 한의원부터감
삐거나 근육통 많이 심한거 말하는거임?
족저근막염이나 신스프린트 아킬레스건염같은거
아프면 자힐함
한의대생은 아닌데 한의사랑 의사랑 1대1로 싸우면 한의사가 이길듯요
왜요?
침술로 동맥 찔러버리면 바로 이김 ㅇㅇ...
아픈 질환 종류,치료비용 고려해서 고르기때문에 케바케
울집은 일단 보약은 돌아가면서 가끔 먹어요.
그러겠냐구요
무조건 양방병원가겠죠 ㅋ
양방이 필요하면 의원가고 한방이 필요하면 한의원 가는거죠 ㅎㅎ
이런 의문점이 드는것 자체가 문제인데요. 전 한의사 한의대생 아니나. 여러분들의 진로고민에 조언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건 그동안 의사협회가 15년이 넘게해온 의도가 있는 조직적인 공격이 일반인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이긴 하네요. 한의학이 의과 내 하나의 전문과정인 중국과 일본은 이런 일이 없지요. 의료일원화가 되지 못한 한국의 특이한 사항입니다. 의사협회에서 운영하고있는 한방대책위원회가 거의 15년정도 넘게 조직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대학병원 교수님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곳이 아니고 1차 개원의의 이해를 대변하는 집단이다보니. "밥그릇" 싸움이 가장 큽니다. SNS에 한의사 관련 글만 올라와도 익명으로 우루루 공격하죠. "한ㅁㄷ", "비과학", "한약먹고 어떻게 되었다느니".
거꾸로 생각하세요. 밥그릇과 겹치니 죽이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현실에서는 한의사 의사 친해요. 오히려 모임때 만나면 형동생이고요. 의사친구가 그러더군요. 만성 질환인데 이래저래 안되면 한의원으로 토스한다고. (특히 섬유근육통 환자) 이건 의학적으로 낫는게 아니다 하면서 한의원에서는 한약 팔기전 검사 내과로 검사보내준답니다. 요즘은 CT, 내시경, 피검사 확인해주고 약드셔도 되겠습니다 하고 보내준다고요. 의사협회는 대단한 힘을 가진 이익단체입니다. 의사들 또는 그 하수인들 (제약업체 직원, 요즘은 일반인까지)그렇게 공격하다가...종종 한의사들이 고소하는데 그때부터 처절하게 잘못했다고 난리입니다. 반성문쓰고....요즘은 뭣모르는 일반인들까지 세뇌되어서 같이 공격하죠. 조롱하고....그런 사람들이 더 문제고. 공시보는 한 일반인이 고소당하고 전과생기면 공무원 못된다고 울고불고 사정하여 봐준 케이스도 있고요. 온라인에서 이리저리 휘둘리지 마시고...현실을 보시길. 저는 내과 > 한의원 > 치과를 주로가고 1년에 한번 건강검진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말은 뭐냐면 다른 병원도 잘 안간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인식을 못하고 있다는거죠.
현대의학에 대해 토론했다가 사이비 한방지식으로는 이길수가 없으니 주사이모마냥 불법의료 저지르는 저질 직업이 한의사들입니다. 의협이 대단한 힘이요?ㅋ 인터넷에 댓글 하나 썼다고 고소협박 밥먹듯이하는게 한무당 카르텔들이죠. 현실에서 한의사 의사 전혀 안친하구요~ 정상적인 의사들은 한의사는 의료인 취급도 안합니다. 왜냐? 치과의사 수의사 간호사 다 현대의학, 과학 기반인 직업들이죠. 한의사는 조선 사이비 민간요법 기반입니다. 그냥 근본자체가 사기꾼인 직업
사이비의학 사기꾼들이랑은 상종 안합니다. 살면서 한번도 한의원 간 적 없고 앞으로도 갈일 없을거같네요. 한의사들도 병원 그만오고 한방병원만 가시다가 생을 마감하셨으면 좋겠어요. 꼴도 보기 싫으니까 한의사라고 이마에 써붙이고 병원안에 얼씬도 안했으면 좋겠네요.
이정도면 진지하게 다른걸 제쳐두고 정신병이 있거나 한의협에서 계정 사서 의평인척 하는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데
정신병은 아직 한의대 가지도 않은 지망생이 한방사이비들한테 자아의탁해서 쉴드치는게 정신병이고요.
그래서 그 잘나신 의대생 분께서는 도대체 왜 한까글에 의뱃은 쏙 빼놓고 있으신거고 의료인 커뮤니티조차 아니고 아직 진로를 정하지도 못한 학생들이 대다수인 수험생 커뮤니티에 와서 선동질 하고 다니는거임?
에이 설마 어떤 의대까지 간 사람이 현실에서도 커뮤 마인드로 성적 하나 가지고 선민의식 가지며 살다가 정작 본인과 성적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니 선민의식 시전도 못하겠고 같은 의대생들한테 말 걸기는 커녕 커뮤에선 그렇게 까는 한의대생들에게조차 말 하나 제대로 못꺼내며 소외되서 살다가 부들대며 다시 수험생 커뮤니티로 기어들어와 익명성과 뱃지 하나 가지고 "나 서울대 합격자요, 나 의대 합격자요" 하면서 꺼드럭대겠어요?
아니면 이 미개하고 사악한 귀축한무당에게 선동당하는 불쌍한 대중들을 교화시키고 계몽시키려는 대 의 뱃의 뜻을 이 미천한 놈이 못알아본건가요?
님아 이거 한의사나 한의학을 까는 글이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임
저도 한의대 썼음여
친구들 중에도 경희한 다니는애랑도 가끔 이런 얘기함
1. 의대생 아닙니다. 이미 면허 있고요.
2. 의뱃 빼놓는 이유는 의사라고 하면 메시지를 듣기도 전에 의주빈이니 선민의식이니 뭐니 게거품 무는 님같은 사람들이 많기때문입니다. 대화가 안됩니다.
3. 선민의식 아닙니다. 다른 어떤직업도 전혀 무시하지 않고요. 한의사는 예외입니다. 사이비 사기이기 때문이죠. 신천지, 도를아십니까 같은 사이비나 사기꾼들 비판하면 그게 선민의식입니까? 한의학은 사이비나 사기와 같습니다. 애초에 학문이 아닙니다.
4. 현실에서도 웬만하면 할말 다 하고 살고요, 꺼드럭대는게 아니라 사기꾼이 되지 말라고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호소하는겁니다. 한의대에 발 들이면 평생을 사기꾼으로 살아야돼요. 애초에 발을 들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