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하면서 글자 좀 읽고 의사소통 좀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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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N3만되도 대충 대화는 됨요
근데 회화는 그냥 대화경험이 더 중요한거같음
문법같은거 잘몰라도 현지인들 많이쓰는단어같은거 계속 듣고 번역기로 찾다보면 대화하기 수월해쟈요
근데 같은 등급 내에서도 점수 비중에 따라 느낌이 달라서요
유럽언어기준으로 B1~B2급이라네요 2급은
B1 :
듣기: 직업, 학교, 여가 등 친숙한 주제의 이야기를 표준어로 분명하게 말해주면, 핵심을 알아들을 수 있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면 관심사, 직업, 시사에 대한 라디오,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을 이해할 수 있다.
읽기: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통해 자신의 직업에 관련된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다. 개인적인 편지에서 사실 기술, 감정, 희망 등의 표현을 이해할 수 있다.
구두대화: 해당 언어가 입말로 쓰이는 지역을 여행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익숙한 주제의 대화에 준비 없이 참가할 수 있다.
구두저작: 자신의 경험, 사실, 꿈, 희망, 목표 등을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내 견해, 계획 따위를 설명하고 그 이유도 짧게 말할 수 있다. 책, 영화의 내용, 줄거리, 내 반응 등을 말할 수 있다.
쓰기: 익숙한 이야기를 쓸 수 있다. 경험, 느낌을 표현하면서 개인적인 편지를 쓸 수 있다.
B2:
듣기: 상당히 익숙한 주제라면 긴 연설과 강연, 심지어 복잡한 논법도 알아들을 수 있다. 대부분의 TV 뉴스, 시사 프로그램, 표준어 영화를 알아들을 수 있다.[3]
읽기: 필자들이 특정 관점을 취하는 시사 관련 기사와 보고서를 읽을 수 있다. 현대 산문 문학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구두대화: 원어민과의 일상적인 대화가 충분히 가능하다. 내 견해를 설명, 뒷받침하면서 익숙한 맥락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두저작: 관심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서술할 수 있다. 여러 선지들의 장단점들을 제시하며 시사 문제에 대한 관점을 설명할 수 있다.
쓰기: 관심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명확하고 자세하게 글을 쓸 수 있다. 정보를 전달하거나 특정 관점에 대한 찬반 근거를 제시하는 에세이나 보고서를 쓸 수 있다. 경험과 사건의 개인적인 의의를 강조하는 편지를 쓸 수 있다.
오 꽤괜이네
한국 수능 1등급이 b2정도 느낌인건가
쓸 만하네
N3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