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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받은 남성성’에 갇힌 남자들, 자살 충동 6.3배 더 컸다”[인터뷰]

2026-01-04 19:53:30  원문 2026-01-03 06:00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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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요구하는 남성성, 즉 ‘맨박스(Man Box)’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남성들일수록 자살 생각을 6.3배 더 많이 했다.”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비영리 단체 ‘이퀴문도’(Equimundo)가 지난해 6월 발간한 ‘2025 미국·영국 남성 실태조사’에 담긴 내용이다. 이퀴문도는 젠더·사회정의를 위한 연구와 프로그램, 정책 변화를 주도하는 국제 단체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미국 남성 10명 중 8명은 ‘가족 부양’과 ‘침묵해야 한다’는 등 전통적 남성성을 강요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퀴문도에서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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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