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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누명' 벗은 김보름 은퇴…"스케이트는 내 삶의 전부였다"

2026-01-04 19:36:05  원문 2025-12-31 10:33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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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간판 김보름(강원도청)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김보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인생 대부분을 보냈는데,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시절 얼음 위에 처음 발을 디뎠던 날부터 스케이트는 내 삶의 전부였다. 어설프게 균형을 잡던 아이는 꿈을 품었고, 꿈을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면서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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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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