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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 후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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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몰 가고 싶다 0 0
피자를 무한리필 뭉탱이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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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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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하긴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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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처웃김 ㅋㅋㅋㅋ 나만 혼자 웃겼던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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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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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1순위로 박아놓는건 이유가 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안되네
일단 대학교 가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저 1학기 학교다니다가 2학기 휴학하고 재종 들어가서 반수했는데요, 친구들이랑 멀어질 줄 알았는데 다들 응원해주는 분위기였고 1학기 학점도 3점대 후반 정도로 챙겼었어요.(수능 공부는 아예 안했습니다.) 저도 돈 관련해서 죄송한 마음이 들긴했지만 부모님도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지원해주신다 하셨고 결과도 나름 성공적이여서 반수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저는 의문이 드는게 저같은 경우는 학교 다니다가 아쉬움이 나와서 반수를 하게 되었는데 작성자님은 입학 전부터 반수 생각이 있다는 점이에요. 재수말고 반수를 생각하시는 이유 있을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꽤 높은 내신인데 이번에 최저 광탈로 5,6지망 대학만 붙었어요… 이제 내후년부턴 내신도 무소용이라서(5등급제 이슈) 라스트댄스로 반수를 해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ㅠㅠㅠ 그래도 대학 가고 나면 놀거리도 많으셧을 텐데 반수 성공하셨다니 멋지세요…
아 수시 반수면 훨씬 할만 할거에요. 제 주변에는 수능 공부도 아예 안하고 수시 넣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쉬움이나 후회가 남는다면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가 사실 학벌 정병이 좀 있었는데 극복이 쉽지
않더라고요…근데 주변에 성공률이 낮은 걸 보면 반수나 재수 결정이라는게 정말 쉽지 않는 일이라서 제 경험담은 그냥 참고하는 정도로 여기시면 될 것 같아요. 모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라요!